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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의형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석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29 [11:27]
영화 ‘의형제’가 온라인을 평정했다.
 
개봉 예정 영화 검색 순위 1위에 등극하고,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하는 각종 온라인 설문에서 1위를 석권한 것. 이렇듯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의형제’는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하며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적인 줄만 알았던 두 남자, ‘한규’(송강호)와 ‘지원’(강동원)의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다룬 액션 드라마 ‘의형제’가 네이버 평점 9.46, 다음 평점 9.7을 기록한데 이어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또한, ‘의형제’는 무비스트와 네이트에서 실시한 ‘가장 보고싶은 영화’ 설문에서 각각 34%, 53%의 지지를 받아 1위에 등극했고 현재 맥스무비,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같은 주제의 설문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듯 온라인에서는 그야말로 ‘의형제’ 열풍이 뜨겁게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의형제’는 이미 충무로를 대표하는 두 배우 송강호과 강동원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여기에 ‘영화는 영화다’에서 서로 다른 두 남자의 드라마를 그려내 연출력을 입증 받은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점 또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크게 일조했다.
 
영화 ‘의형제’는 오는 2010년 2월 4일(목)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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