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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안과, "안내삽입술 인증서 확인하세요~"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2/01 [15:16]
요즘 시력교정술이 대중화되면서 라식은 기본이고, 라섹이나 렌즈삽입술등 시력교정술을 받은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시력교정을 받고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시술 효과가 기대에 못미치거나 부작용등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특히 초고근시이면서 각막이 얇은 경우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하거나, 무리해서 수술을 한다고 해도 많은 부작용을 낳아야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렇게 안경을 쓰고도 최대교정시력이 시력표상 0.5 밖에 나오지 않는 초고도 근시이거나 각막을 깍는 것이 불가능한 사람에게도 시술이 가능한 시력교정방법이 있다.
   
방법은 바로 안내삽입술. 이는 체와 수정체 사이에 특수 콘택트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라식이나 라섹등 레이저로 각막을 깍아내야 하는 방법과는 달리 각막을 그대로 보전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시력회복이 가능하다.
 
또한 라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막절편이나 각막돌출증 같은 부작용이 없고, 안구건조증이나 야간 눈부심, 빛 퍼짐등의 현상이 없다. 만약 수술결과에 문제가 있을 경우 눈 속 렌즈만 제거하면 수술 전 상태로 복귀가 가능하고, 외관상 렌즈가 보이지 않으며 근시 퇴행 없이 수술 후 우수한 시력이 보장된다.

또한 이 방법은 같은 렌즈를 삽입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의 철저한 검사로 환자의 눈 상태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여 수술한다. icl, 알티산, 알티플렉스, 토릭icl 등 4가지 수술법이 있는데 무엇보다 수술 전 10여 가지의 정밀검사 후 눈상태를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홍채에 구멍을 뚫는 예비 수술도 필요하다. 콘택트렌즈가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곳에서 생성되는 방수(눈의 압력을 조절하는 액체)가 잘 빠져나오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술은 집도의의 섬세하고 꼼꼼함, 그리고 경험과 노하우가 필수가 되어야 하는 고난이도의 수술이다. 아무리 최첨단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집도의의 전문성이 떨어지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특히 렌즈삽입술의 경우 어려운 수술이니 만큼 렌즈 제작 회사들은 병원에 렌즈삽입술에 대한 인증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렌즈삽입술을 생각하고 있다면 확인해 보는 것도 병원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병원의 안내삽입술에 대한 수술 횟수와 수술기간도 중요하므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청담밝은세상안과/부산밝은세상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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