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ums는 사우스베일로대학과 같은 재단 소속으로 캘리포니아와 버지니아 두 도시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재미교포 david j.park 이사장이 1977년에 설립한 세계 최고의 한의과대학 사우스베일로대학(south baylo university)에서 1988년 분리된 단과대학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2+2 calums’ 프로그램은 미국 대학생의 50% 이상이 진학하고 있는 미국의2+2 교육제도와 같다. 미국의 2+2 제도는 커뮤니티 칼리지 또는 4년제 대학에서 교양과정 등(68학점)을 이수하고,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는 제도이다.
‘2+2 calums’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2학년 전공과정 이수 후 calums 본교 3학년 또는 2학년 2학기로 진학은 물론 미국 대학으로 편입도 가능한 신개념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일반 유학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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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유학 비용보다 50% 이상 비용을 절감해 경제적으로 미국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국내 2년 과정 동안 학생들은 전공과 대학 수업에 필요한 공부를 동시에 진행해 미국 현지에서의 적응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국내 과정에서 교수진들의 집중 지도로 현지 적응을 할 수 있는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준비된 유학 생활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으며, 4년 만에 학사과정을 마칠 수 있어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더불어 석사 과정도 국내 1년, 미국 1년 등 총 2년 만에 마칠 수 있다.
특히, 국내 일부 대학에서 실시하는 교환학생제도와는 다른 미국대학 정규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 국내에서 취득한 모든 학점은 미국 내 모든 대학 및 대학원에서 인정되기 때문에 다양한 미국 대학을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등록금도 한 학기에 390만원 정도로 국내 4년제 대학과 비슷하거나 저렴한 편이다.
졸업 후에는 선진국의 경영이론과 정보기술, 뛰어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iso심사원, 금융, 서비스, 공공분야, 공인 회계사, 다국적 기업의 제조업,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대학의 경영대학원(mba) 진학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