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일간지 '해럴드 선'은 2일 생전 록펠러가 인터넷 파트너 교환섹스(스윙어·swingers) 사이트에 가명을 사용해 뭇 여성들과 은밀한 성생활을 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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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록펠러는 뉴질랜드 존 키 총리가 그의 결혼식에 참석할 정도로 정·재계 인맥이 두텁다.
한편, 허먼록펠러는 지난 1월 21일 호주 멜버른공항에서 실종된 뒤 8일만인 29일 멜버른 교외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토막난 시신으로 발견됐다. 호주 경찰은 그를 살해해 시체를 유기한 용의자로 인터넷 파트너 교환섹스 사이트를 통해 만난 두 남녀 마리오 쉠브리와 버나데트 대니를 긴급 체포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