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지난 10년간 1조 4천억원의 투자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효율성을 이미 달성하고 있으나, 기후변화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 저탄소 철강생산과 녹색 비즈니스를 선점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global green growth leader"가 되기 위한 계획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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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로운 성장의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발전용 연료전지, 해양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에너지다소비사업장에 특화된 스마트그리드 등 green business를 집중 육성한다.
4만 2천명의 포스코 가족들은 저탄소 생활실천운동(green life)을 실천하여 사회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중소기업에 감축기술을 이전함으로써 대․중소 green partnership을 확산한다. 포스코는 이를 통해 연간 10조원의 녹색매출과 8만7천여명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