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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으로 바늘 귀 취업난 탈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2/12 [14:01]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의 열정이 더욱 불 타오르는 이 때, 여전히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스피킹수업에 매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국내 30대 그룹사 중 토익스피킹을 도입하고 있는 기업은 삼성, lg, cj, 한화, 포스코 10여 곳과 공기업 및 대학, 금융권, 건설업체 등 셀 수 없이 많다. 한마디로 취업을 희망한다면 반드시 토익스피킹 테스트와 토익스피킹 테스트 및 라이팅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것.
 
그렇다면 기업이 공통으로 원하는 토익스피킹은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할까? 종로토익학원을 대표하는 jrt종로토익학원(http://www.jr-t.co.kr)의 레이첼 강사를 찾아 물어봤다.
 
▲ jrt종로토익학원 레이첼 강사      © 김성민 기자
“스피킹수업은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발음에 자신감이 붙지 않으면 말하기 자체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발음교정부터 확실히 터득한 후 시작해야 합니다”
 
20대가 되면 영어발음을 고칠 수 없다는 말은 낭설. 듣기가 불가능하면 문제에 대한 답도 말할 수 없으므로 확실한 감각훈련으로 잘못된 알파벳 발음부터 고쳐야 한다. 발음은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고칠 수 있다.
 
핵심이 아닌 군더더기가 있는 말들은 오히려 감점의 요소가 된다는 레이첼 강사는 실제 기출유형을 토대로 즉각적인 답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모범답안을 수업시간 외에도 관리하고 있다.
 
“본인의 스피킹실력을 모니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시험에서 감점요소를 줄일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실전과 같은 시험을 자주 경험함으로써 자연히 토익스피킹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학생들의 참여열기가 뜨겁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토익스피킹은 발음과 듣기, 말하기까지 한번에 터득해야 하는 어려운 공부지만 반복적으로 핵심만을 파고들어 즐기다 보면 어느새 생각과 동시에 스피킹을 하고 있는 당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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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피아 2010/03/01 [19:30] 수정 | 삭제
  • 여기는 너무 광고를 오버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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