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치과, 치질, 신종플루, 뇌졸중, 암 등 의료실비보험이면 대비

목돈 드는 치과, 치질, 신종플루, 뇌졸중, 암은 의료실비보험으로

한지우 기자 | 기사입력 2010/02/12 [17:03]
대한민국의 많은 가계에서 2~3만원대 저렴한 보험료로 감기 같은 작은 병부터 암, 뇌경색, 심장질환, 성인질병등의 큰 병, 치질, 치과치료, 갑작스러운 상해사고까지 실비로 보장을 하며 국민건강보험의 비 급여 대상인 mri, ct, 특수검사, 내시경 등 고가의 검사비용과 한방병원에서의 병원비까지 본인부담금을 보장 해 주는의료실비보험은 갑작스런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게 해 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생명보험의 경우 약관에 명시된 질병에 대해서면 정해진 보험금을 지급하기에 보험금을 받을 확률이 적지만 손해보험사 의료실비보험은 병원 의료비에 대해 지출한 만큼만 보상을 해주므로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 신종플루나 변종플루의 의료비 자기부담금도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하면 국민건강 의료보험이 돌려주는 보험금과 의료실비보험이 돌려주는 보험금을 합쳐 의료비를 90% 돌려받게 된다. 게다가 급격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노후연금을 지급해주는 변액연금보험과 함께 최근 출시된 100세 만기 민영의료보험 상품으로 가입하면 의료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노후에도 민영의료보험의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특히, 암진단비 특약을 추가하면 암보장 개시일인 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서 의료실비보험 중 가장 큰 보장을 하고,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 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요즘 남성에게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뇌졸증, 뇌혈관 질환,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가입시도 3천만원을 보장해준다. 특히 치과치료, 치질, 한방치료도 자기부담금에 한해 보장되니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한 고객층이 더 늘어났다 할 수 있다.

위의 보험상품들이 강력한 보장을 지니고는 있지만 좋은 보험이라는 건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가입시에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안성맞춤인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최근 보험비교전문 포털사이트인 민영보험넷(www.minbohum.net)에서는 손해보험사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그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국내 10개 손해보험 회사의 민영의료보험 / 추천암보험 등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의료실비보험추천과 암보험추천상담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는 것이 좋겠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