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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 불어난 살! PPC주사로 해결

최범 원장, "ppc 시술 전 허가된 의약품 리포빈ppc를 사용 확인 할 것"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2/12 [19:18]
▲     ©김진아 기자
이번 주말이면 민족의 대 명절 설연휴가 시작된다. 연휴가 주말과 섞여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이 들긴 하지만 가족, 친지를 만난나 즐거운 연휴를 보낼 생각을 하면 따뜻한 마음이 든다. 또 설날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풍성한 먹을거리 이다.
 
모처럼 일가친척들이 한데 모였으니 식탁 위에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명절 음식들로 더욱 더 풍성해진다. 그러나 먹음직스러운 명절 음식은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이다.
 
‘설’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 떡국은 어느 상에도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떡국 한 그릇의 열량은 밥 한공기의 열량을 뛰어 넘는다. 이 외에도 대부분이 기름지고 고 칼로리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에게는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 아닌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물론 연휴기간에는 가족들과 편하게 쉬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둔한 움직임과 활동량이 줄어들어 연휴가 끝난 후 좀 더 불어난 몸 때문에 마음고생 하는 여성들이 하나 둘이 아닐 것이다. 어떻게 보면 연휴 기간 동안 살이 쪄서 돌아오는 일은 당연지사다
 
단기간의 찐 살은 바로 관리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철저한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이 뒷받침 되어준다면 연휴 전 몸으로 금방 돌아 올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굶는 식의 불규칙한 식습관 등이 이어진다면 한번 찐 살은 결코 쉽게 빠질 수 없다.
 
이와 관련 최범 원장은 “단 기간에 찐 살을 과식과 운동량 부족으로 방치한체 그대로 둔다면 체중이 쉽게 원상복구 되지 않아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활동량이 여전히 적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이 계속된다면 체중이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운동을 게을리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식습관이나 운동으로 급한 불을 끄기 힘들다면 간단한 주사요법인 ppc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ppc는 (phosphatidylcholine, 포스파티딜콜린)의 약자로 콩의 레시틴에서 추출한 지방질 분해효소이자, 세포막을 이루는 주성분으로 ‘리포디졸브’, ‘리포빈’ 등으로 불리며, 지방질 대사에 관여해 지방세포의 융해를 돕는다. 이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신장과 소장으로 배설하게 도와주는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ppc주사요법은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다이어트가 부담되는 경우, 혹은 국소 부위의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ppc는 시술이 비교적 간단하여 수술요법에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시술이 될 수 있다. 특히 ppc는 지방세포 자체를 파괴하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인 몸매 관리에 도움을 주고 시술 자체도 짧은 시간 내에 끝낼 수 있어 많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범 원장은 "ppc 시술 시 간혹, 일부 의료기관에서 의약품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으로 시술 하는 경우가 있는데 허가받지 않은 제품은 멸균처리 상태나 안정성이 의심되고 정품에 비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며 시술 전 의약품으로 허가된 리포빈ppc를 사용하는지 확인 할 것"을 당부 했다.
 
도움말 = 스타일미클리닉(동대문 본점) 대표 원장 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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