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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의원, 설 명절 맞아 재래시장·복지관 방문

12일 상인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2/12 [20:32]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주승용 의원(여수시을)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지역구내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복지관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주 의원은 새벽부터 여수 남산시장을 비롯하여 교동시장, 서시장, 진남시장, 신기시장, 도깨비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직접 명절을 맞이한 재래시장 물가를 챙겼다.

주 의원은 “이명박 정부에 들어서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생활물가 상승으로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는 재래시장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지역주민들이 재래시장을 이용해 많은 구매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금까지 노력했듯이 재래시장이 대형 할인매장 등과 충분히 경쟁해 나갈 수 있도록 시설개선 등 현대화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 의원은 재래시장 방문 외에도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미평종합사회복지관을 위문 방문해 설 명절 인사를 올렸다.

주 의원은 “정부가 4대강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복지예산이 축소되어 국회의원으로서 송구스럽다”면서 “우리 사회가 서민복지에 더욱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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