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섭 민주노동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방선거 100일을 앞두고 발로 뛰는 ‘희망의 만인보’, 정책으로 승부하는 ‘희망의 약속’ 선거운동을 펼친다.
장 후보는 “이번 선거는 15년 민주당 독점권력을 시민의 권력으로 되찾는 계기”라며 “100일 간 변화를 열망하는 광주시민의 에너지를 모아 희망의 하이킥을 날리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장 후보는 시민 속으로 들어가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수첩에 기록하는 ‘100일 희망의 만인보’를 펼친다. 새벽 택시기사를 시작으로 비정규직 노동자, 중소상인, 주부, 대학생 등과의 일대일 만남을 강화해 지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대상별, 지역별 맞춤형 정책도 꾸준히 발표해 정책선거를 선도할 계획이다.
한편 장 후보는 “힘내라! 시민파워, 희망의 하이킥 장원섭”을 슬로건으로 언론사 인터뷰 및 기아자동차, 전대병원, 건설, 현대자동차 등 현장 노동자들을 만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