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1순위 보험,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이란 손해보험사에서 출시된 보장성보험으로 월 2~3만원의 작은 금액으로 감기 같은 작은 병부터 암, 뇌경색, 성인질병등의 큰 병, 갑작스러운 상해사고까지 실비로 보장을 하며 국민건강보험의 비 급여 대상인 mri, ct, 특수검사, 내시경 등 고가의 검사비용과 한방병원에서의 병원비까지 본인부담금을 보장해줘 노후대비를 돕는 변액연금보험과 함께 전 국민의 기초보험이다.
게다가 작년부터 치과, 치질 까지 보장하기 시작해 보장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물론 임플란트처럼 건강보험 적용대상이 아닌 항목은 제외된다. 하지만 의료실비보험이 신종플루 의료비와 신종플루로 인한 합병증까지 보장한다는 사실은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다.
신종플루 의료비와 그로인한 합병증 자기부담금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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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실손보험 가입자가 신종플루에 걸려 입원하거나 통원치료를 받았다면 진단비에서 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처방조제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암진단비 특약을 추가할 경우 암 진단비도 보장해준다. 암보장 개시일인 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고,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 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요즘 남성에게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뇌졸중, 뇌혈관 질환,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가입시도 3천만원을 보장해준다.
가입시는 반드시 전문가와 1:1상담으로 비교해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의료실비보험가입은 어떻게 해야할까? 자신에게 가장 맞는 보험 선택 시 보장설계 전문가와 1:1상담으로 여러 보험을 비교하여 가입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보장설계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대표적인 의료실비보험으로는 동부화재 브라보라이프보험,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 삼성화재의 ‘100세 건강파트너보험‘, lig손해보험의 ‘닥터플러스보장보험’등이 있다. 이러한 보험상품들이 강력한 보장을 지니고는 있지만 좋은 보험이라는 건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가입시에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안성맞춤인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최근 보험비교전문 포털사이트인 실손보험넷(www.silsonbohum.net)에서는 손해보험사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그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국내 10개 손해보험 회사의 민영의료보험 / 추천암보험 등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의료실비보험추천과 암보험추천상담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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