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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격정 멜로 ‘비밀애’, 3월 25일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21 [01:38]
서로 다른 매력의 두 형제와 강렬한 사랑에 매혹되는 한 여자의 치명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 ‘비밀애’(감독 류훈)가 매혹과 파격이 담긴 본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모은 데 이어 이 여세를 몰아 3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2003년 ‘올드보이’에서 비밀스럽고 슬픈 사랑의 남매로 열연했던 유지태, 윤진서가 7년 만에 치명적인 사랑의 주인공으로 다시 만났다! 영화 ‘비밀애’는 한날 한시에 태어난 두 남자와 한 여자가 운명처럼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매혹되어 가는 파국의 사랑을 담은 격정 멜로.
 
‘동감’, ‘봄날은 간다’의 멜로 왕자 유지태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아내와 동생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파국을 예고하는 형 ‘진우’와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운명의 이끌림에 의해 형의 아내와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매혹되는 동생 ‘진호’의 1인 2역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낸다.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등을 통해 팔색조의 매력으로 빛났던 윤진서가 운명이라고 믿었던 남편과 새롭게 찾아온 사랑인 시동생 사이에서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 ‘연이’역을 맡아 두 번째 사랑에 대한 감출 수 없는 격정을 표현했다. 이에 더해 ‘줌마테이너’의 선두주자인 임예진이 ‘연이모’에 합류,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영화 ‘비밀애’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영화 ‘이프온리’, ‘노트북’ 풍의 애절하고 감성적인 영상을 공개,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와 동시에 뮤직비디오에서 일부 공개된 자동차와 병원 등에서 벌어진 정사신을 통해 본편의 수위를 가늠케 해 ‘색계’,’중독’의 격정적인 정서까지도 기대하게 만든다.
 
더욱이 최근 유지태와 윤진서의 밀회 현장을 포착한 듯한 느낌과 서로를 쳐다보는 야릇하고 고혹적인 시선이 담긴 본 포스터를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의 고난이도 연기에 도전하는 유지태와 개성있는 연기로 충무로의 대표 여배우로 성장해 가는 윤진서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되는 영화 ‘비밀애’는 2010년 3월 25일 개봉을 확정, 세 남녀의 치명적이고 비밀스러운 사랑이야기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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