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매달 몇 십만원에서 백만원 가량씩 큰 액수로 나가는 보험료가 어떻게 가입하느냐에 따라 클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는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보험사마다 보험료 산출 기준이 조금씩 달라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보험료가 천자만별이기 때문이다.
기왕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이라면 사고가 발생시 나에게 도움이 되면서 보험료도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일 것이다.
따라서 자동차보험료절약방법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첫째, 운전경력과 나이가 많을수록 보험료가 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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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전경력이 없으면 보험료가 올라간다. 그래서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진 않았지만 인정받을 수 있는 운전경력이 있다면 신고해서 자동차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정부기관이나 법인에서 운전직으로 근무하였거나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무, 또는 외국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경우가 그러한데 해당 증빙서류를 가입한 보험사에 제출하면 보험료를 기간에 따라 할인받을 수 있다.
둘째, 운전자범위를 실제 운전자로 줄이자
운전자 범위는 기명 1인한정 운전, 부부만 운전, 가족만 운전 , 누구나 운전 등으로 다양한데 운전자의 범위를 한정해 두면 그만큼의 위험노출이 줄고 사고날 확률이 줄어 들기 때문에 보험료가 낮아진다. 이때 1인 한정으로 제한할 경우 '누구나 운전'보다 30% 이상 할인이 되므로 운전자범위는 실제 운전을 하는 사람으로 최대한 줄여놓는 것이 좋다. 1인으로 한정한 상황에서 다른 가족이 운전하게 될 경우에는 미리 보험사에 연락해 일정기일 동안 범위 안에 추가할 수 있으므로 추후 걱정도 할 필요가 없겠다.
셋째, 자동차보험 가입시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사마다 보험료는 모두 다르다. 2001년 8월부터 자동차보험료의 자유화가 시작된 이후,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가 최고 35% 가량 차이가 나고 있으며 보험사들은 범위요율 제도를 활용하여 수시로 보험료를 올렸다 내렸다 조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저렴하게 좋은 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자동차보험 전문설계사가 필요한 것이다.
최근 자동차보험비교전문 포털사이트인 인슈다이렉트(www.insudirects.co.kr)에서는 국내 10개 손해보험 회사의 자동차보험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 도움을 받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