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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영유아 교육기관 이튼하우스, 분당에 둥지 틀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22 [17:43]
세계적인 영유아 교육기관인 이튼하우스(www.etonhouse.com.sg)가 아메리칸몬테소리스쿨(www.ams-ais.com)과 손을 잡고, 오는 3월 15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미켈란쉐르빌 4층에 둥지를 틀고 대한민국 영유아 교육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이튼하우스는 지난 1995년 설립돼 올 해로 설립 15년을 맞이했으며 싱가폴,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 20개 이상 국가에 국제학교와 영어유치원 체인을 갖고 있는 세계적 교육기업이다. 이튼하우스는 모든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역동적이고 안전한 환경 안에서 마음껏 잠재력을 표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교육 방침 아래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를 길러주고 있다.
 
아메리칸몬테소리스쿨은 분당에서 10년 이상 영어유치원을 운영중인 영유아 교육기관으로, 교육의 주체는 어린이들이며, 아이들의 타고난 잠재력을 믿고 이를 자연스럽고 자발적
▲ anne van dam     © 이대연 기자
으로 이끌어내어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몬테소리 교육을 바탕으로 뛰어난 자격을 갖춘 외국 선생님에 의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유아 교육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중심으로 손을 맞잡은 두 기관이 열린 마음으로 교류하여 탄생시킨 대한민국 1호 이튼하우스가 국내 아이들에게 더욱 질 좋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2월 23일에는 국내 첫번째 이튼하우스 오픈을 맞아 이튼하우스 설립자인 mrs. ng gim choo 씨와 국제학교 교장 anne van dam 씨가 한국을 방문해 24일과 27일 이틀동안 분당에서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아메리칸몬테소리스쿨 설립자인 나이젤베닝과 안젤라 부부는 “한국에 이튼하우스를 오픈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튼하우스는 풍부한 국제학교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교육프로그램으로 한국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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