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영어에 미쳐 영어만을 공부하고 스펙 키우기에 열심이지만 현실은 토익고득점자들 역시 어려운 취업에 고전하고 있다. 막상 일반 기업에서 영어가 필요한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가?
또한 세계는 지금 미국중심의 사회에서 g2, 즉 중국과 미국의 양대 체제로 변화되어가지만 한국은 이런 변화에 역행하듯 영어만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에 중국은 2003년 이후 수출 세계1위 자리에 군림하였던 독일을 제치고 수출1위 국가에 등극하였다. 모두가 예상해왔기에 이번 발표에 놀라는 국가나 사람은 없었다.
이미 세계 최강국이 되어버린 중국과의 협력, 그리고 경쟁에 필요한 인재양성은 지금껏 진행되어온 영어중심의 교육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다.
영어일변도의 교육에서 앞으로 늘어날 중국어 능통자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중국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이미 이러한 변화는 세계 흐름에 민감한 증권가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국내 증권사의 해외시장 진출 비율이 미국보다 아시아 지역에 더 많이 몰리고 있고 특히 중국의 비중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의 현실은 이런 빠른 변화에 맞추어 움직이기에 영어에 대한 몰입도가 너무 큰 상태이다. 사실 중국어 관련 공부를 하고 싶고 중국유학을 하려고 해도 잘 알려진 시설이 없기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중국 천진재경대학교 객좌교수며 문학박사인 임효선 원장의 열방어학원(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http://www.tjcj.co.kr)은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 싶어 하고 중국유학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고 앞서 나가려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열방어학원은 한국 내 중국 법규와 법률 및 중국 천진재경대학교와 남창대학교 학생 모집 규정에 의거 천진재경대학교·남창대학교의 언어연수와 대학, 대학원 입학 및 편입학 등 유학관련에 대한 모든 권한을 위촉받아 공식 지정된 국내 유일의 중국대학입학 전문 중국어학원이다. 열방어학원에서 실시하는 언어연수 과정을 통해 정식 수업을 받을 경우 열방어학원장 추천으로 천진재경대학교와 남창대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할 수 있는 특전이 있어 중국어나 중국관련 인재가 되기 위해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이 주로 찾는 학원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대학 입시에 실패한 많은 재수생들이 오히려 열방어학원(http://www.tjcj.co.kr)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고 있다. 한국의 학제 시작은 3월 입학, 중국의 학제 시작은 9월 입학이기에 한국의 경우 7~8월 수시모집 합격 후 다음해 3월 정식 입학이 가능하며, 11월 수능 후 정시 모집 합격 후 다음해 9월 정식 입학이 가능하다.
천진재경대학교는 천진직할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1958년 성립한 최초의 5대 재경대학교중의 하나로 2008년 중국 재경대학교 44개 대학 중 6위를 차지하고 있는 재정 경제 특성화 국립 종합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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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대학교는 강서성 남창시에 있고 1921년 개교한 국가 중점 국립종합대학으로 2008년 중국 전체 대학 2,285개 중 66위에 랭크된 의학계열(의대, 치의대, 약대등) 특성화 명문 국립 종합대학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한국 유학생이 적어 중국어를 익히기에 매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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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창대학교와 천진경대학교의 경우 항상 문제가 되고 있는 국내 4년제 대학보다 저렴한 등록금을 자랑하고 있다. 국내 4년제 대학이 1년 평균 등록금 850만 원 등 기타 비용을 합쳐 4년 동안 총 6000만원 정도의 학비가 들어가는 데에 비해 남창대학교와 중국 천진대학교는 그 값이 2/1밖에 되지 않는 총 30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정식 학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열방어학원의 교수진은 중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북경대학교와 남개대학교 등에서 박사학위 취득한 검증된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수진들의 깐깐한 교육 및 학생 관리를 통해 전인적인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세계는 이미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너무 고집스럽게 영어만을 생각하고 있진 않은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