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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금 운용 예금 VS 연금보험 각 상품별 장단점은?

노후자금의 중요성 커져 투자형 변액연금 인기

박부성 기자 | 기사입력 2010/02/25 [16:07]
요즘 100세라는 단어가 주변에서 아니면 미디어 에서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고 있다. 의료비보험에 대해서도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 출시 하여 인기를 누리고 연금도 종신 연금이 인기이다.

문화적으로도  이제 환갑이란 단어가 장수의 척도가 아닌지 오래이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늘어 가면서 현재의 삶보다는 미래에 대한 준비가 좀더 필요해 지고 있다.
 
50-60대 부부들에게 자녀의 결혼 후 오히려  부모들이 자녀들과 독립적으로 노후를 보내길 원한다는 설문 조사가 나오고 있다. 이는 예전 보다는 세대간 의존도가 독립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현상이고 이에 부모들도 노후를 자녀에게 의존 하기 보다는 스스로 연금 자산을 준비 하는 현상이 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개인 연금을 국민연금 과 개인연금으로 나누어 노후에 필요한  연금을 산출 좀더 일찍 계획적으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다.
노후자산 은 어떤 상품으로?
 
예금 vs 연금보험(10년 유지 비과세 상품이 유리)
 
만약 노후 자산을 예금으로 예치 하여 이자소득으로 운용 한다면 안전도는 높지만 세금적인 측면과 수익성은 낮다 예를 들어 1억이란 돈을 은행에 예치하여 1년 뒤 4%금리로 이자가 4천만원 이 나온 경우 이자소득세 15.4% 616만원을 뺀3천3백8십4만원을 수령 하는 것이다.
 
이자 소득이 4천만원을 초과한 경우는 기타 소득에 합산 되어 중과세 되어 실질적으로 낮은 수익을 가져 가는 것이다. 만약 노후에 월 333만원 년 4천만원 정도의 노후자금을 수령한다면 은행의 금리를 이용한 경우보다 가입 후 10년 이상된 비과세 연금상품으로  수령 시 이자소득세 는 비과세 이어서 은행금리 보다 년 수령액이 616만원 더 수령 할 수 있어서 비과세 변액 연금 상품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같은  적립금을 비교 하더라도 예금보다  연금으로 수령 할경우 좀더 많은 노후 자산을 운용 할 수 있다.
 
노후 연금 상품으로는 복리형 저축보험과  변액 상품 (변액 연금보험/변액유니버셜보험)이 있지만  일반 복리형 상품의금리로는 인플레이션을 따라 가기가 어려운 현실이어서  적립금의 최대 70% 까지 주식형 펀드로 투자 하여 상승장에서는  구간(120%150%180%200%)달성시 수익보전 기능과 하락장시 에도 연금전환시점 까지 계약 유지시 납입 원금보장에  연금 전환시 최대 3% 까지 연금 금리가 주어지는변액 연금보험이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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