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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존·파스타·지붕킥’… 로맨틱 3色 커플 열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3/02 [18:22]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 봄, 스크린과 안방 극장에 연애 바이러스를 퍼뜨리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3색 커플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은 바로 두 연인의 짧지만 찬란한 사랑을 그린 영화 ‘디어 존’ 의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방에서 벌어지는 맛있는 사랑을 그린 드라마 ‘파스타’의 붕쉐커플 이선균과 공효진, 그리고 안방극장 완소 커플로 등극한 ‘지붕 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과 황정음이다. 
 
 
 
세기의 멜로 커플이 탄생했음을 알리며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디어존’은 존(채닝 테이텀)과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들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으며 올 봄, 사랑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존과 사나바가 장난스런 키스를 나누거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서핑을 즐기는 모습, 존이 사바나에게 이미 키스를 선사하는 장면 등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채닝 테이텀의 단단한 팔과 넓은 어깨, 여자를 한 없이 감싸 안을 수 있는 넓은 가슴은 그에게 안긴 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질투를 유발할 만큼 완벽하기 그지 없다.
 
일류 주방에서 벌어지는 요리사들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 ‘파스타’. 쉐프인 최현욱(이선균)과 주방보조에서 이제 막 요리사로 자리잡기 시작한 서유경(공효진)이 주방에서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파스타’는 회를 거듭할수록 맛있어지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로 안방극장에 ‘파스타’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짜릿한 ‘눈두덩이 키스’, ‘버스 정류장 키스’ 등은 여성 팬들을 흥분시키며 이른 바 ‘불면증을 유발하는 드라마’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성들에게 연애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는 마지막 커플은 바로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지정커플 최다니엘과 황정음이다. ‘목도리 키스’에 이어 연인으로 발전한 지훈, 정음커플은 매 회 풋풋하고 코믹한 연인들의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엔도르핀을 선사하며 여성 팬들뿐만 아니라, 남녀 노소 시청자들의 사랑까지 한 몸에 받고 있다. 극중 무심한 듯하면서도 정음을 걱정하는 최다니엘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기 충분하다. 그리고 ‘살인애교’로 불리는 황정음의 귀여운 모습은 남성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감성 멜로 ‘디어 존’은 3월 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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