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6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가슴이 차가운 남자’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이는 이지훈, 샤이니 온유와 함께 서울대 출신으로 부정적이고 욱하는 성질을 가진 동생 ‘주봉’역을 번갈아 가며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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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연습실에 나와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제이는 mbc 에브리원의‘하자전담반 제로’에 출연해 연기자로 변신한 적이 있으며, 뮤지컬 무대는 ‘형제는 용감했다’가 처음이다.
‘형제는 용감했다’는 지난 2008년 초연돼 올해로 네 번째 재공연되는 뮤지컬로 경북 안동 종갓집을 배경으로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석봉’, ‘주봉’ 두 형제가 아버지의 유산인 ‘1등 당첨 로또’를 찾아 새로운 인생을 살겠다고 다투는 과정 중에 생겨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4월 1일부터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되며 , 새롭게 합류한 제이의 첫 공연은 4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