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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국민참여당 출마자 공동기자회견

‘6월 지방선거’는 이명박 독재정권과 노무현 정신과의 대결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11 [00:05]
 


 
 

국민참여당(이하 참여당)의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를 포함한 6명의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공동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6월 지방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참여당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오는 6월 2일은 오만한 독재 권력의 나쁜 정책과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깨어있는 모든 국민들이 나서서 표로 심판하는 날”이라며 “이명박 정권 임기 중간에 벌어지는 권력과 국민의 일대 결전”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참여당은 이번 선거에서 이재정 대표가 충북도지사에, 유시민 전 장관이 경기도지사에서 각 각 도전장을 내민다. 또한 대구시장에는 김충환 최고위원, 경북도지사에는 유성찬 경북도당위원장, 제주도시자에는 오옥만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나선다.


문흥수 기자 kissbre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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