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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실용음악학원, 보컬학원에서 뮤지션의 꿈을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3/16 [11:13]
▲     © 안병선 기자
 아이돌 고시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최근 소녀시대, 빅뱅, 2am, 2pm, 슈퍼주니어, 2ne1, 원더걸스, 카라, 동방신기 등 이름을 다 외우기도 힘들만큼 많은 아이돌 그룹이 탄생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이들 아이돌 그룹은 영웅이고 되고자 하는 목표이기도 하다.
 
 이렇듯 대중가요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실력있는 뮤지션들도 꾸준히 등장하며 과거에는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었던 가수와 작곡가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직업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은 기본, 뛰어난 외모와 끼, 춤, 음악적 센스 등 실력들을 갖추어야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할 수 있고 각종 오디션에 당당하게 합격할 수 있는 것이다.
 
 뮤지션이 되기 위한 기본 조건인 가창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청소년들이 실용음악학원에서 보컬트레이너를 통해 교육을 받지만 이들 대부분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 서울 이외의 지역에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     ©안병선 기자
 손태영, 문채원. 손예진, 김선아, 서현진 등 미녀스타를 많이 배출한 대구에서 아이돌가수가 많이 배출 되지 않았던 것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적인 실용음악학원이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 대구에 서울의 수많은 학원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시설과 강사, 교육내용과 전문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학원이 있어 가수와 실용음악과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서울예전과 동아방송대, 경희대, 호원대, 동덕여대 등 실용음악과 보컬 경쟁이 치열한 대학에 수많은 제자들을 합격시키며 그 능력을 인정받은 보컬트레이너 송영배 원장이 운영하는 보컬스토리(http://www.vocalstory.com/)는 깔끔하고 세련된 최신시설들과 레코딩룸 그리고 30여개의 보컬룸으로 언제나 충분한 연습이 가능하다. 
 
▲     ©안병선 기자
 또한 서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보컬 트레이너와 입시전문가, 뮤지컬 배우, 작곡가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출강을 하고 있어 대구에서도 서울의 교육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강사진 대부분이 송영배 원장의 후배들과 제자들로 이루어져 가족같은 분위기와 훌륭한 팀웍으로 대구실용음악학원, 대구보컬학원의 중심이 되었다.
 
 9년간의 풍부한 실전경험과 수년간 대학입시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professional class, 실전에 대비한 공연 형식의 보컬 그룹레슨과 레코딩 수업으로 학생에게 맞는 전문적인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컬스토리는 보컬에만 집중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그 외에 음악적으로 필요한 피아노, 기타, 작곡, 컴퓨터 음악, 화성학 수업들도 모두 보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컬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등용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홈페이지 : http://www.voca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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