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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 배우·감독의 짧지만 강렬한 코멘터리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3/18 [05:58]
짧지만 찬란한 2주간의 사랑과 7년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을 담은 영화 ‘디어 존’ 에서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선사하는 배우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리고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 라세 할스트롬이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4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선사하고 있는 영화 ‘디어 존’. 지고 지순한 사랑을 간직한 존(채닝 테이텀)과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의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애틋한 러브레터와 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러브신들로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영화 ‘디어존’이 배우 두 남녀 주인공과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코멘터리를 공개했다.
 
먼저, 영화 ‘디어 존’을 통해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난 배우 채닝 테이텀은 “‘디어 존’은 영화 속의 존이 사랑을 하고 느끼고 깨닫는 과정을 통해 마음을 열고 사랑을 찾아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영화다” 라며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채닝 테이텀은 이번 작품을 통해 헌신적인 사랑을 간직한 순정남 존으로 분해 그 동안 감춰두었던 연기력을 분출하며 할리우드의 최고 배우로 발돋움 하기도 했다.
 
이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연인을 끊임없이 기다리는 여인 사바나로 분해 절절한 사랑을 선보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관객들이 이 영화에 완전히 빠져들기를 바란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할 수 있고, 사랑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꼭 깨닫게 되었으면 한다”며 영화가 선사하는 깊은 감동을 많은 관객들이 함께 했으면 한다는 말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으로 손꼽히고 있는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영화의 결과에 진심으로 만족한다. 이 영화는 감성적이면서도 서사적인 규모를 갖추었다. 이 것은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전부이다. 나는 이 영화가 진심으로 자랑스럽다”고 ‘디어 존’에 대해 큰 자부심을 드러냈다.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자신의 섬세한 연출력을 자랑하며 영화 ‘디어 존’에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 부었으며, 그 결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이처럼 배우들과 감독의 강한 애착과 자신감으로 만들어진 영화 ‘디어 존’은 관객들의 가슴에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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