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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치 변화의 힘, 청년의 정치 참여’

생활정치아카데미, 88만원세대 88%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3/22 [16:09]
생활정치아카데미(원장 추성춘 / 전 mbc 보도국장, 해설실 주간)에서는  6월2일 지방 동시 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 변화를 위해 네 가지 주제를 가지고 부산, 광주, 대전, 서울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3월 25일(목) 오전 10시 서울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세미나 주제는 “지방선거 변화의 힘,  청년의 정치 참여”이며 좌장은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이 맡는다. 발제는 윤희숙 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 토론에는 백용재 한나라당 미래세대 위원회 서울시 위원장, 장경태 민주당 대학생 위원회 위원장, 추성호 민주노동당 서울시의원 비례후보가 참여한다.
 
▲ 추성춘     ©브레이크뉴스
이번 토론회는 정당공천제의 폐단, 특정 정당의 지방의회 독식, 자치단체장의 비리, 중앙정치에 예속된 지방선거가 지방자치와 분권 그리고 생활정치의 실현의 장으로서의 지방정치를 말라죽이고 있는 현실로부터 변화의 동력을 찾고자 마련된 세미나이다. 
 
생활정치아카데미는 지방정치 변화의 힘으로, 유권자 운동(부산), 다문화가정의 정치 참여(광주), 세종시 문제와 지방선거(대전), 청년의 정치참여(서울)를 주제로 네 번에  세미나를 한다.
 
윤희숙 공동대표는 “20대의 투표율은 20%대이고 60대 이상의 투표율은 70%대이다. 투표하지 않는 이에게는 권리가 없다. 청년층 투표율을 88%까지 올리자”라고 주장한다. 또한 각 당의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토론자들은 청년실업 해결과 청년욕구에 맞는 정책을 생산하고 혈연, 지연, 학연에 근거하는 기존 정치풍토에 쇄신을 가져오는 지방선거를 만들기 위한 각 당에서의 청년의 활동과 투표율 향상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와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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