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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하우징㈜, ‘착한 경영’으로 주거복지사업 선도

웰하우징㈜,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복지 사업으로 사회서비스 발전 기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08 [09:20]
▲ 웰하우징     © 이대연 기자
(사)한국주거복지협회의 협력기관인 웰하우징(주)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복지 사업을 통해 주거복지 서비스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보건복지부가 공공성과 기업성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13개 사회서비스 선도사업을 지정해 진행함에 따라 취약계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는 능동적 복지사업이 시작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웰하우징㈜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여 저소득층의 주거복지실현과 사회서비스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웰하우징㈜은 전국 9개 지역 150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호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열시공, 창호교체, 바닥난방, 에너지 고효율제품 설치’ 등의 주택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및 문턱제거, 경사로 설치, 핸드레일 설치, 화장실 및 주방관련 시공, 각종 ud편의시설 설치 등 고령자•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선도사업의 고부가가치형 사회서비스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택에너지효율 진단사업과 에너지 비용감소에 따른 경제적 향상은 물론 사회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전•후에는 건물의 기밀도 측정을 위해 blower door test 및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하여 에너지 효율진단을 실시하는 등 시공의 가시적 성과측정 및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외에도 전국의 자활공동체에 바닥재, 벽지, 장판, 지붕재, 온수•온돌판넬, 보일러, 위생기 및 도기 등의 자재를 납품할 수 있는 자재물류센터의 운영을 통해 사회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는 수익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사)한국주거복지협회와 함께 지역의 자활공동체를 대상으로 에너지진단 교육 등 주거복지 및 주거복지 전문가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등을 실시해 주거복지의 전문화 및 보편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웰하우징㈜는 “착한 소비”에 맞는 ‘착한경영’을 표방하여 지속적으로 기업의 이익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향상과 자립에 기반이 되는 사회적 효과를 지향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주택인테리어부터 단순도배, 장판에 이르기까지 시공의뢰 및 자재구매는 홈페이지
(http://www.w-housing.c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주거복지선진화를 위한 서비스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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