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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에바코’ 전자식 금연보조제 출시

장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0/04/09 [17:25]
아무런 인증없이 중국산 저가 제품을 국내에 유통시키는 업자들 존재하고 있다.그렇다면 특허 및 각종 안전성 부분의 우려를 잠실시킬 제품은 없는것일까? 단 한회사의 제품만이 이를 만족 하고 있었다. 바로 에바코(www.ebaco.co.kr)사의 ‘에바코 프리미엄(ebaco premium)’ 모델이다.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1. 국내생산(made in korea)
 
작은 부품 하나까지 일일이 확인하고 안전을 기한 국내생산 제품이다. 제품 안쪽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무독성. 친환경(인체무해) 구성품을 사용했다. 이는 확인 불가한 여타 중국산 제품과의 차별성이다. 다음으로 보자면 편리한 자동 작동 방식이다. 여타 제품은 스위치를 눌러야 연기가 발생하고 이를 흡입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에바코 프리미엄은 제품은 흡입하는 순간 센서가 제품을 작동시켜 수증기를 발생시키기에 편리함을 증대하였다. 기존 중국제품들은 제품을 결합 시켜 놓으면 전류가 흘러 대기방전이 이루어 졌지만 에바코 프리미엄은 이러한 부분을 완벽히 보완 하였다. 에바코는 제품을 결합시켜 놓아도 방전되어 사용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제품 작동 시 앞부분의 선명한 red led가 점등되며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사용자도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국내에서 개발되고 생산된 흡입센서는 기존 중국제품들에 비해 정확한 작동을 보장하며 오작동을 방지한다. 배터리가 이렇게 개선되었다면 무화기(연기를 내는 장치) 역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에바코는 프리미엄 제품의 무화기는 일정한 흡입압을 자랑한다. 중국산 제품의 일정하지 못한 흡입압을 개선하여 일정함을 자랑한다. 중국산 제품의 고질적인 불량률(10% 이상)을 제조 과정부터 검수하여 완벽히 낮추었다. 이는 국내생산이기에 가능한 품질관리이다. 중국제품에 대한 유해성 논란을 탈피한 순수 국내 기술로 생산된 에바코 프리미엄 제품은 전자식 금연보조제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1순위로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2. ‘특허’, ‘실용신안’
 
과연 어떤 회사가 전자담배 특허와 실용신안을 가지고 있는지 검색해 보자. 특허정보 검색서비스(http://www.kipris.or.kr) 페이지에 들어가서 ‘전자담배’ 라고 검색해 보자. 그러면 많은 정보들이 검색된다. 그중 ‘특허실용’ 텝을 클릭하여 보자. 그중에 특허 권리를 인정받는 것은 ‘등록’ 처분을 받은 것이다. 그중 출원인이 ‘주식회사 에바코’, ‘조여찬’인 에바코 전자담배㈜( http://www.ebaco.co.kr ) 회사의 특허, 실용신안 등록 현황을 확인 할수 있다. 업체의 기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특허 및 실용신안을 에바코는 가지고 있었다. 
 
3. 국제 규격의 인증 내역
 
대표적인 국제 규격의 인증은 ce, rohs가 있다. 그렇다면 이 두가지 인증을 모두 가지고 있는 업체는 어디일까? 특허와 실용신안을 모두 가지고 있는 에바코에서는 역시나 이것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저런 인증들은 어떤것에 대하여 인증해 주는 것일까? ce 인증은 해당 제품, 상품이 유럽지침의 필수요구 사항을 만족하고 있음을 선언한다. rohs 인증은 제품이 유해 물질(납, 수은, 카드뮴, 6가크룸, 폴리브로미네이티드 비폐닐(pbb), 폴리브로미네이티드 디페닐 에테르(pbde))을 포함하고 있지 않음을 인증한다. 입에 직접 닿는 전자식 금연보조제 제품에 이 같은 인증 내역은 필수 여야 할것이다.
 
4. 카트리지
 
전자식 금연보조제는 카트리지(용액을 저장하는 필터부)에 담긴 니코틴 액상을 무화장치가 기화시켜서 연기를 발생하는 기기이다. 그렇기에 카트리지에 담긴 액상이 안전한지 여부를 확인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를 확인할 수 있을까 ? 바로 시험성적서 확인이다. 국내외 기관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을 필요가 있는것이다. 에바코는 국내외의 시험성적서(test report)를 모두 가지고 있었다. 한번 더 믿을수 있는 부분이다. 더불어 에바코 프리미엄은 식약청 승인을 받았다.
 
5. 책임보험 가입여부
 
옛말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고 했다. 완벽한 제품을 목표로 하더라도 만에하나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될 여지가 있다.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때 보상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일부 영세 업체는 이러한 부분에 대한 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럼 지금까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에바코는 어떨까? 삼성화재의 생산물 책임보험(최대 3억)에 가입 되어 있었다. 혹여 문제가 발생하더라고 보상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 외에도 에바코에서는 전기용품안전 인증서를 가지고 있었다. 전자제품에는 필수인 인증서다. 국내 규격에 맞게 안전하게 작동하는지 테스트 하는 것 이기 때문이다.
 
전자식 금연보조제 대해 생소한 경우 위에서 제시한 여러가지 사항을 간과하고 업체의 광고만으로 제품을 구입할 우려가 있다. 입에 닿는 제품이기에 한번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 에바코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여 ‘전자식 금연보조제 = 에바코’라는 슬로건을 만족 시키고 있다고 한다.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제품 개발 및 보급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기업의 의무라고 전하고 있다. 에바코몰(www.ebaco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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