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는 영화 ‘바다’의 주연배우(본명 전지환)로 레드 카펫에 올랐다. 영화 ‘바다’는 윤태식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2010 전주 국제 영화제의 국내 경쟁 부분에 출품됐다. 특히, ‘바다’는 2010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불과 한 시간 만에 티켓을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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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는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바다’뿐만 아니라 시네마스케이프 단편부문에 출품된 ‘바람의 노래’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영화 ‘바람의 노래’는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유명한 단편 영화의 거장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영화제에서 jay는 가수로서는 한 영화제에 주연으로서 두 편의 영화가 출품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셈이다.
‘바다’의 감독을 맡은 윤태식 감독은 “jay는 표정과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다. 무대에서도 그 끼가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였다”며 “앞으로 가수와 배우로서 매우 기대되는 신예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jay는 5월 1일 전주국제영화제 ‘바다’ gv에서 관객들과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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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