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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남아 막내 Jay, 전주국제영화제엔 무슨 일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30 [15:47]
국내 최연소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의 막내 jay가 대국남아의 막내 jay가 제11회 2010 전주국제영화제의 레드 카펫에 등장 했다. jay의 등장을 본 영화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jay를 맞이했다.
 
jay는 영화 ‘바다’의 주연배우(본명 전지환)로 레드 카펫에 올랐다. 영화 ‘바다’는 윤태식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2010 전주 국제 영화제의 국내 경쟁 부분에 출품됐다. 특히, ‘바다’는 2010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불과 한 시간 만에 티켓을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jay는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바다’뿐만 아니라 시네마스케이프 단편부문에 출품된 ‘바람의 노래’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영화 ‘바람의 노래’는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유명한 단편 영화의 거장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영화제에서 jay는 가수로서는 한 영화제에 주연으로서 두 편의 영화가 출품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셈이다.
 
‘바다’의 감독을 맡은 윤태식 감독은 “jay는 표정과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다. 무대에서도 그 끼가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였다”며 “앞으로 가수와 배우로서 매우 기대되는 신예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jay는 5월 1일 전주국제영화제 ‘바다’ gv에서 관객들과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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