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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일한 스릴러 장르로 장기 흥행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08 [06:42]
영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가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5월 3일(월) 80만 관객을 돌파 한데 이어 개봉 4주차에도 유일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관객들에게 어필, 장기 흥행이 점쳐지고 있다. 
 
개봉 4주차에도 연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베스트셀러’가 국내외 대작 ‘아이언맨2’,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개봉여세에도 불구, 꾸준한 스코어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
 

 
이러한 가운데 ‘베스트셀러’는 이번 주 개봉한 해병대 특수수색대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낸 ‘대한민국 1%’,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 애니매이션 스튜디오의 흥행작을 3d로 재탄생 시킨 ‘토이 스토리 1&2’, 두 형제와 한 여자 사이의 깊은 비밀을 담은 ‘브라더스’, 두 남자의 여름 통영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하하하’와 장르 차별화로 어필,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영진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월 5일 개봉한 ‘대한민국 1%’, ‘토이스토리 1&2’, ‘브라더스’보다 ‘베스트셀러’가 스코어면에서 월등히 앞서고 있어 장기흥행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
 
이는 ‘살인의 추억’, ‘극락도 살인사건’, ‘그림자 살인’ 등 역대 4월 개봉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영화의 흥행계보를 잇는 고무적인 현상으로 비(非)여름철이자 흥행 비수기인 봄철 쏟아지는 드라마 장르 속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베스트셀러’는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하여 액션스릴러, 호러를 절묘하게 조합한 본격 크로스오버 무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산한 외딴 별장의 기묘한 분위기, 긴장감 넘치는 액션, 오감을 자극하는 음향효과 등을 통해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요즘 극장가 유일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스릴감을 선사,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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