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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함량미달 건강식품 3종 적발

이석배 기자 | 기사입력 2010/05/10 [10:04]
[브레이크 뉴스=이석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선물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각종 건강식품 등을 조사해 부적합된 3건을 자진회수 및 행정처분토록 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3건의 제품은 '팻버닝다이어트(식이섬유보충용식품)',  '순우리홍삼정(홍삼농축액)',  '마사코원다이어트(체중조절용식품)' 이다.

조사 결과 이들은 제품의 특정 성분이 표기된 함유량보다 낮거나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와관련 "앞으로도 tv 홈쇼핑 등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수거·검사도 병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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