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단백질소녀 이지연이 전하는 러브인 코디법

귀엽거나 혹은 섹시하거나, 여성의류쇼핑몰 러브인

최경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8 [16:19]
▲ 러브인     © 최경수 기자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단백질 인형을 닮아 많은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를 했던 단백질소녀 이지연양이 여성의류쇼핑몰 러브인의 메인모델로 활약을 하며 남아공월드컵이 치러지는 2010년 여름을 또 다시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당시 고등학생의 나이로서는 남다른 신체발육을 자랑하며 섹시화보집까지 촬영했던 이지연양은 최근 대학생이 되어 한층 더 성숙되고 파격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녀의 완벽한 s라인은 큐트한 핫팬츠는 물론 섹시한 미니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많은 여성들에게 '훔치고 싶은 스타일'로 알려지며 새로운 패션아이콘으로 통하고 있다. 이지연양을 메인 모델로 한 러브인 역시 최근 상위권 여성의류쇼핑몰로 급성장하며 많은 여성 쇼퍼홀릭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렇다면 단백질소녀에서 패션아이콘으로 급성장한 이지연양에게 사랑을 부르는 5월의 코디방법을 들어 보도록 하자.
 
▲ 러브인     © 최경수 기자

-화사한 색감의 플라워 쉬폰 원피스가 대세
쉬폰 원피스의 인기는 올 해에도 계속 된다. 레이스와 셔링과 화사한 색감의 플라워 프린트로 여성미를 살린 플라워 쉬폰 원피스는 항상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 하나였다. 플라워 쉬폰 원피스 위에 화려한 색상의 가디건이나 파스텔톤의 린넨자켓 또는 청자켓을 매치하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데이트코디가 된다. 여기에 에스닉풍의 악세서리나 리본 벨트 등의 아이템을 가미하면 상큼한 패션룩이 완성된다.
 
- 데님핫팬츠로 귀엽거나 섹시하게
70~80년대를 주름잡은 청소재의 옷들이 다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데님핫팬츠는 여름을 대표하는 필수 패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mbc ‘개인의 취향’의 손예진 역시 청소재의 옷을 선보이며 데님의 인기에 합류했다. 캐주얼한 데님소재로 귀엽게 연출하는 것은 물론 핫팬츠의 섹시함을 함께 표현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이 사랑을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데님핫팬츠와 민소매 티셔츠를 코디하고 여름 스타일의 팔찌까지 착용하면 올 여름을 이끄는 트렌드 패션이 완성된다.
 
- 스타일리쉬한 린넨자켓으로 여름까지 시크하게
린넨 재킷은 시원한 소재와 경쾌한 착용감으로 꾸준히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에는 로맨틱 열풍으로 밝은 파스텔톤의 린넨자켓 인기다. 데님핫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강조 할 수 있고, 쉬폰 원피스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어 여름까지 지속적 인기가 예상된다. 화사한 오렌지와 핑크 컬러의 린넨 재킷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여성스런 디자인으로 로맨틱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러브인     © 최경수 기자

앞으로 단백질소녀 이지연과 여성의류쇼핑몰 러브인(www.loveinn.co.kr)이 함께 만들어갈 감각적이고 사랑스런 스타일링 제안을 기대해 본다. 그리고 단백질소녀에서 패션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이지연의 발전적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