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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브로 연계 공짜 넷북, 삼성·LG 제품 특가 이벤트

뛰어난 이동성의 울트라씬 넷북의 절대강자 X170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18 [19:14]
와이브로와 넷북의 결합

와이브로 서비스와 넷북을 하나의 상품. 공짜넷북으로 판매하는 마케팅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비싼 넷북 가격에 망설여 왔던 고객들의 지갑을 여는데 성공하고 있다. 넷북과 와이브로 두 상품을 묶어 공짜넷북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 엔탑의(http://www.miniwibro.com) 경우 와이브로 서비스를 약정기간 이용시 최고 72만원의 지원금에 모뎀까지 무상지원.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각종 사은품에 여러 혜택을 안겨주며 넷북은 고가품이라는 인식을 무너 뜨리며 공짜넷북이라는 새로운 각인을 심어주고 있다.  공짜라고 다 같은 공짜가 아니다.

공짜넷북 x340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모델 x170 제품은 더욱 향상된 안정성과 호환성을 보장하는 윈도우 7 프리미엄 프로그램 탑재로 편리한 컴퓨팅을 구현했고  최적화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며 인터넷 사용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와이브로 이용시 집 밖에서도 게임, 인터넷 등을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감각적 경험을 최대화 시켰다. 


▲ 와이브로,넷북의 결합    
 
넉넉한 저장공간과 확장성, 편리성 제공


x340과 x170은 320gb hdd를 탑재하여 mp3 80,000곡(4mb 기준), 일반 hd 드라마 400편(700mb 기준)의 저장이 가능하며 넷북 최고 수준의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usb 단자 vga포트, sd카드리더, 웹켐등을 탑재하여 뛰어난 확장성과 편리성을 제공한다.

뛰어난 이동성의 울트라씬 넷북의 절대강자 x170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넷북 x170은 11.6형 lcd, 윈도우 7 운영체제 그리고 인텔 코어2듀오 시리즈 cpu, 3gb 램, 6셀 배터리를 탑재하고도 1.3kg 정도로 가볍기 때문에 뛰어난 이동성을 자랑하며, 3개의 usb단자를 비롯해 hdm단자가 제공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의 연결이 한결 쉽다. 
 
x170은 사용자의 오타 발생률을 최소화 하고 키감을 개선 시킬 수 있도록 독립형 키보드인 ‘치클릿(chiclet)’ 키보드를 채택했다. 
 

 
치클릿 키보드는 키와 키 사이가 독립적으로 돼있어 반응이 빠르고 먼지에 강해 쾌적하게 노트북을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넷북 이용자 사용 환경과 pc의 기능을 완벽하게 제공해 간편하고 편리하게 pc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완벽히 부합한다.  넷북은 라인업 강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컴퓨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x340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됐으며 80만원대의 제품 가격을 와이브로 결합구매 조건으로 공짜넷북으로 판매 한다.  공짜넷북은 주로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판매되며 제품과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http://www.miniwibro.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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