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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과 방학을 통한 영어캠프 필리핀이 주목받는다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8 [17:58]

 6월이 다가오면서 발 빠른 어머니들은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벌써부터 해외영어캠프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다. 영어가 곧 경쟁력인 지금 내 자녀가 다른 아이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혹은 내 자녀가 다른 아이보다 조금이라도 앞설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의 마음이다.
 
 세계화로 인해서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경쟁과 영어에 대한 필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수많은 영어캠프와 유학, 연수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예전처럼 특정계층의 자녀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될 만큼 많이 보편화 되어있다.
 
 수많은 영어권 국가 중에서 필리핀의 영어캠프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저렴한 비용과 맨투맨 수업을 통한 충분한 영어 노출 시간 때문이다. 영어권 선진국에서 소요되는 교육비의 1/3 수준으로 생활이 가능하고 조기유학생들의 학교생활 및 전반적인 생활 하나하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영어교육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인들이 가장 취약한 영어말하기 부분의 해결을 위해서 발음과 엑센트의 교정을 해주고 검증된 강사진과 커리큘럼, 철저한 맨투맨 수업과 소수정예 토론식 수업, 철저한 학습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영어의 산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완벽한 학생 관리와 캠프운영으로 이곳에서 직접보고 경험한 내용과 국제 활동의 생생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엄격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 성격 등에 맞는 맞춤식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4~6주간의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영어권에서의 6개월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뿐 아니라 전날 배운 영어단어에 대하여 매일 테스트를 하고 매주 월요일 1주일간의 학습내용을 테스트하여 배운 내용을 잊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필리핀어학연수의 선두주자인 새롬어학원(http://www.philsaerom.com/)의 박솔원장은 “오전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모든 수업이 담임교사에 의해 세심하게 점검되고 학부모는 매주 교육상황과 아이의 상태를 점검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또한 그 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영어일기를 작성하고 담임 선생님들이 일기를 확인하여 문법과 잘못된 표현들을 바로잡아 학생들의 작문실력과 표현 능력을 끌어 올려준다.”고 밝혔다.

 일로일로시의 유명 골프장에서 프로 강사로부터 골프의 기본기를 배우고 연습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새롬어학원의 장점이다.
 
영어캠프를 다녀온 후 필리핀으로의 조기유학을 문의하는 학부모들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새롬어학원의 영어캠프는 학부모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새롬어학원의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 http://www.philsaer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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