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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액션 장면들로 시선을 모은 ‘a-특공대’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3개의 액션 장면을 공개했다.
첫 번째, 돌+i 파일럿 머독의 미사일 피하는 방법? 시동을 끈다!
‘a-특공대’의 천재이자 돌+i 파일럿 머독은 적을 피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a-특공대’가 타고 있는 헬기가 두 개의 열 추적 미사일의 추격을 받는 상황. 조종대를 잡고 있던 머독은 헬기를 수직상승 시켜 미사일을 피하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자 과감하게 시동을 꺼버린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정상인은 감히 꿈도 꾸지 않는 머독만의 상상 초월 비행이 펼쳐진다.
두 번째, 눈 깜짝할 사이에 그들의 기발한 팀워크
자신들이 누명을 벗겨줄 인물을 구출하기 위해 한니발과 팀원들은 도심 한가운데서 눈을 의심할 만한 깜짝 액션을 펼친다. 고층 빌딩 꼭대기 위에서, 창문 청소부로 위장한 채 유리창을 닦고 있는 한니발이 목표물에 도착하면 b.a가 건너편 건물에서 빌딩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뚫어준다. 한니발은 인질을 구출하는 순간 그를 창 밖으로 던져버리고, 머독은 이를 재빠르게 낚아 챈다. ‘a-특공대’ 대원들의 기상천외한 작전과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팀워크를 확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세 번째, 낙하산을 매단 탱크를 타고 전투기와 총격전 이상無!
하늘에서 펼쳐지는 ‘a-특공대’의 추격신, 수적으로 열세에 놓인 대원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결국 그들이 타고 있던 화물 수송기는 격추당한다. 엄청난 폭발과 함께 추락하던 수송기에서 갑자기 탱크한대가 튀어나와 거대한 낙하산을 펼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다.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그들은 탱크의 기관총으로 적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퍼부으며 통쾌한 설욕전을 펼친다.
이렇듯 외모, 성격, 대표 기술까지 각각의 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한니발, 멋쟁이, b.a, 머독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팀워크와 쉴 새 없이 터지는 네 남자의 기상천외한 액션은 통쾌한 쾌감과 상상을 초월하는 스턴트의 아찔함을 선사하며 올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이다.
리암 니슨, 브래들리 쿠퍼, 퀸튼 잭슨, 샬토 코플리, 제시카 비엘 주연의 ‘a-특공대’는 6월 10일(목)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