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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우리 자녀 미래 위한 선택 당부

최선의 해결책 누가 제시할지 따져 봐야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15:15]
전남 초중등교육계 단일후보인 김장환 후보는 1일 “안정적인 전남교육을 위한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그는 “전남교육감 선거가 특정정치집단의 개입으로 정치적 중립성이 크게 훼손됐다”면서 “정치적 구호나 선동에 현혹되지 말고,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 달라”고 말했다.

김장환 후보는 “40여년 전남교육의 발자취 속에 단일후보 김장환이가 늘 함께 했으며, 민선 4.5대 교육감에 당선돼 클린행정을 실천하고, 실력전남의 기틀을 다졌다”고 자평했다.

특히 그는 “도교육감 재임기간 농어촌이 많은 전남의 여건을 강점으로 키우는 교육에 남다른 고민을 해왔다”면서 “전국 모델이 된 전남형 전원학교와 전남영어학습관(jlp)은 그 고민의 산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전남의 구석구석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알고 있다”면서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할 인물이 누구인지를 잘 따져 봐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장환 후보는 “전남교육 선진화를 꼭 이룩하겠다”면서 “마지막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새색시 같은 첫인상과 겸손한 언행이 장점이라는 김장환 후보의 꿈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장환 후보 갬프측은 2일전 자체분석결과 상대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상대후보와 격차를 벌이기 위해 1일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다.
 
전남 =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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