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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하락으로 여름방학 필리핀영어캠프 큰 인기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16:32]
 영어는 이제 단순한 외국어를 넘어 우리생활에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화 되어가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생활 깊숙이 뿌리박히게 될 일상의 언어이자, 대학 입학이나 취업에 있어서도 한 사람의 지적 능력을 판단하는 척도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수험생이나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현 직장인들까지 다시 영어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 무조건적으로 요구되는 영어 없이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준비가 어렵게 되면서 곳곳에서 영어공부에 한창이다.
 
 영어가 어느새 평생교육으로 그 입지를 굳혀가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도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아이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많은 부모들이 일찍이 부터 교육에 주력하면서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는 유학이나 이민, 어학연수 등을 고려하고 있지만, 비용이나 안전문제부터 실질적으로 염려해야 하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에 많은 부모들이 단기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영어캠프’를 선호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어학원과 달리 저렴하면서도 확실한 실력향상으로 회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잉글리쉬원원(이하 한국영어교육개발원)(http://www.english11.net/)이 어린이를 위한 ‘필리핀영어캠프’를 열어 많은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영어교육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필라델피아 명문사립학교의 정규수업을 통한 영어수업으로 기존 영어캠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되는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 퀘존시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 philadelphia high school과 함께 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미국정규교재를 통해 한국식 영어가 아닌 진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하는 수업은 재밌고 즐거운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동시에,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회화실력을 늘려준다. 또 또래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를 익히기 때문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한 번에 키워줄 수 있어 효과적이다.
 
 특히 가장 많이 주목받는 부분은 ‘홈스테이’ 숙소시스템이다. 기존 어학원들이나 캠프가 기숙사제를 실시하는 반면, 한국영어교육개발원에서는 홈스테이 형식의 생활환경을 제공해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방과 후에 진행되는 일대일 원어민과의 2시간가량의 수업 외의 시간에는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 학교선생님이나 같은 학급의 친구와 만날 수 있어 더욱 정확하고 빠른 실력향상을과 동시에 생활적인 측면에서도 즐거움을 더 해준다.
 
 주말에는 유명장소로의 단체관광을 실시하고, 숙소 옆에 위치한 대형 스포츠 센터에서는 다양한 스포츠활동이 가능해 학생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겨주는 것도 한국영어교육개발원의 필리핀 캠프만이 제공하는 혜택이다.
 
 이렇듯 교육적 측면부터 생활적 측면까지 모든 부분에 있어서 최고의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는 한국영어교육개발원의 영어캠프는 참여회원들로 인해 그 입소문을 꾸준히 타면서 더욱 많은 이들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환율하락으로 인해 올여름 캠프시장의 어느 때보다 달아오르고 있는 지금, 자녀의 필리핀 여름캠프를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들이라면 한국영어교육개발원과 함께 보람찬 여름방학을 준비해보자.
 
 
english11 홈페이지: http://www.english1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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