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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3d, 4d의 다양한 상영방식에 따른 전혀 다른 재미는 물론 자막과 더빙을 골라보는 재미가 관객들이 다시 ‘드래곤 길들이기’를 찾게 만들며 개봉 3주차에도 예매율 1위에 오른 것.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대작 영화의 공세가 끊이지 않는 여름 극장가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막강한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확정된 속편제작 소식에 반색을 보인 관객들은 열성 팬층을 형성하며 한번 보면 아쉬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를 다시 보기 위해 극장을 찾고 있는 것. 이는 2d, 3d, 4d의 다양한 방식으로 상영되고 있어 상영 방식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드래곤 길들이기’의 재미를 놓치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면 속의 세심한 디테일을 확인 할 수 있는 2d부터 실감나는 비행장면의 진수를 만끽 할 수 있는 3d, 오감만족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4d까지 ‘드래곤 길들이기’는 상영 방식에 따라 관객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 뿐만 아니라 실감나는 3d나 4d 효과를 만끽하기 위해 더빙판으로 영화를 본 후 제라드 버틀러를 비롯 떠오르는 신예 제이 바루첼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막상영을 다시 보는 관객들도 적지 않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선보이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실감나는 3d 영상, 세대를 초월한 벅찬 감동에 교훈적인 스토리까지 갖추고 있어 오랜만에 극장가에 나타난 어른아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드림웍스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