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기업 대상으로 영상레터링(유선→무선) 서비스를 6월부터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영상레터링이란 서비스에 가입된 b전화 기업고객이 전화를 걸면 수신자의 핸드폰 단말에서 이미지(3장이상) 혹은 동영상 등 동적 콘텐츠가 재생(15초 혹은 30초 반복재생)되는 국내 최초의 새로운 모바일 광고다.
이번에 출시한 영상레터링 서비스는 ▲cf영상 및 홍보 동영상 ▲신제품 이미지 ▲ci변경 ▲이벤트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툴(tool)로써 활용이 가능하며, 공공기관의 ‘보이스피싱 방지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레터링 서비스는 sk브로드밴드 b전화를 쓰는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콘텐츠 제작요청 및 등록은 영상레터링 홈페이지(mletter.skbroadband.com)에서 할 수 있다.
이 서비스 이용료는 정액제로 일반전화 기준, 회선당 월 1만원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또 영상레터링 콘텐츠 제작비는 음원작업 및 컨버팅 작업을 포함하는 금액으로 이미지 타입이 10만원, 동영상 타입이 50만원이다. 물론 자체 제작된 콘텐츠는 무료로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이명근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기업은 영상레터링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기업이미지 제고 및 상품 홍보가 가능하며, 새로움과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보급 확산에 따른 활성화로 기업홍보 수단으로써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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