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댄스 챔피언쉽 우승을 향한 도전과 사랑을 담은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역동적인 힙합과 아름다운 발레가 결합한 신개념 댄스 ‘발렛팝’의 탄생 그리고 섹시 힙합걸과 파워풀 발레리노의 짜릿한 로맨스가 펼쳐지는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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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즈 갓 탤런트 2008년도 우승자 조지 샘슨이 그가 출연한 영화 ‘스트리트 댄스’ 홍보 차 한국에 내한해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특별 출연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 앳되고 귀여운 외모로 한국 남자 아이돌과의 댄스배틀을 통해 화려한 댄스 실력을 선보인 조지 샘슨에게 반한 걸그룹 에프엑스. 오프닝 댄스 무대를 선보이던 조지 샘슨은 즉석에서 에프엑스 멤버 설리에게 커플 댄스를 제안하였고, 영국 남자 특유의 매너와 수줍은 미소로 설리와 귀여운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시샘한 에프엑스 다른 멤버들은 조지 샘슨과의 커플 댄스를 원했고 차례로 개성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에프엑스 멤버 루나는 조지 샘슨의 비보이 댄스에 맞추어 파워풀한 댄스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시종 일관 붉게 상기된 얼굴로 조지 샘슨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자 강호동을 비롯한 게스트들이 “조지 샘슨에게 관심있냐?”라고 짓궂게 질문했다. 이에 크리스탈은 수줍은 미소를 띠며 “그렇다, 원래 영국남자를 좋아한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크리스탈의 폭탄발언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핑크빛 무드가 흘렀고, 조지 샘슨도 싫지 않은 듯 미소로 화답했다.
천재댄서 조지 샘슨과 에프엑스 멤버들의 커플댄스 릴레이는 6월 5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지 샘슨의 내한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트리트 댄스’는 오는 6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2d와 3d로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