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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승리의 함성.. 쿡TV와 함께”

‘쿡TV트윗’ 출시로 월드컵 보며 TV로 트위터 즐겨..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11 [11:22]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전세계 축구팬들을 열광시킬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과 함께 쿡tv는 전 경기 중계, 월드컵 특집관 운영, 특집 쇼 프로그램 제작 방영, ‘쿡tv트윗’ 출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t는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 매 경기마다 서울광장과 코엑스 앞길에서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을 붉은악마 및 타 기업들과 공동으로 개최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11일 kt에 따르면, kt는 sbs와 iptv 월드컵 중계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하고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2010 남아공 월드컵 64개 전 경기를 쿡tv를 통해 중계 방송한다.
 
쿡tv는 sbs 채널(6번)과 더불어 쿡tv 플러스 채널(1번)에서도 월드컵 중계를 제공해 같은 시간에 두 경기가 겹치는 경우 시청자가 보고 싶은 경기를 선택해서 볼 수 있게 했다. 남아공 월드컵은 본선 조별리그에서 총 8번이 이처럼 두 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또한 한국전에서는 두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해설자의 오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다.
 
경기 중계와 함께  오픈한 ‘월드컵 특집관’에서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경기종료 후 30분 이내에 업데이트되는 전체경기 다시보기, fifa가 제공하는 경기 하이라이트,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주는 남아공 이모저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kt 미디어본부장 서종렬 전무는 “쿡tv는 시청자들이 보다 재미있고 편리하게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정적인 방송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쿡tv는 오늘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맞아 tv로 트위터를 이용할 수 있는 ‘쿡tv트윗’ 서비스를 출시했다. 쿡tv트윗은 pc나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는 트위터와 동일한 서비스 환경을 tv로 제공한다.
 
kt는 쿡tv트윗 서비스를 일부 셋톱박스 단말기(삼성 smt-e5010)에 우선 적용한 뒤 약 1주간에 걸쳐 전 모델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fun & life’ 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쿡tv 홈페이지(tv.qook.co.kr)를 참고하면 된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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