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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를 통해 이젠 허탕하고 당당하게 웃자!

한경 펀센터 웃음치료,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16 [09:48]
▲ 한국경제신문 펀센터에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웃음치료 명강사들을 모아놓고 워크샵 및 주말 강의 형태로 웃음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 이대연 기자

 
21c의 가장 큰 화두는 무엇일까?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지가 그 답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급성장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자주 언급하고 롤모델로 쓸 정도로 고도성장의 모범사례가 되어왔지만, '개인의 행복'이라는 측면에서는 아직도 부족한 실정이다.
 
최근 전국민을 충격에 빠지게 했던 인기연예인이나 전직 대통령의 자살, 모 대기업 임원의 자살등은 왜 끊기지 않은걸까? 돈 많고 좋은 차 타고 우리모두가 원하는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들이 '자살'이라는 돌아올 수 없는 선택을 하는 것에 대해 모두들 충격에 빠짐과 동시에 '행복'이라는 것의 기준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펀센터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웃음치료 명강사들을 모아놓고 워크샵 및 주말 강의 형태로 웃음치료를 진행하고 있어서 기업과 우울함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외국의 기업들은 매출신장을 위해 유머에 대한 교육이 자리잡은지 이미 오래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기업에 임원들은 웃음에 대해 많이 인색한 편이다.
 
웃음치료라고 하면 누구나 tv나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해본적은 있지만 아직 전문가가 많이 배출되지는 않고 있어서 기왕에 배울거면 바르게 배우고 싶은 욕구를 채워주기 어려운 환경이다.
 
한경 펀센터는 이러한 면에 있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한경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동안 강화도 성산 수련관에서 진행된다.
 
웃음&감성 리더십의 장점은 진정한 웃음의 의미를 깨달으며 온몸으로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첫날에는 자아를 깨뜨리며 왜 웃어야 하는지 웃음의 비전을 공유하며 웃음으로 성공하는 법을 알아간다.
 
둘째날에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유머를 배우며 자기 소개 유머, 몸 동작 에너지를 높이며 자연스런 몸동작으로 자기 감정 유머를 배운다. 또 웃음 명상, 분노 명상, 울음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을 재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날에는 did로 세상을 이기는 법을 배운다. 나의 변한 모습을 바라보고 새로운 비전을 외치며 새로운 패러다임 손에 손잡고 앞으로 살아가며 내가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과정을 마치면 한국경제신문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제공되며 강사 과정 신청 자격 부여 및 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한경아카데미 펀센터에서는 사회 각지에서 웃음을 전파해 줄 ‘웃음치료사’ 양성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카페 ‘예스행복연구소’(http://cafe.daum.net/funperformance) 또는 문의전화(02-738-0455)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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