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정본부 운영위,1일 우체국장 체험행사 가져

보이스피싱 예방 설명회, 성심의 집에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도 펼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09:46]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21일 우정사업본부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우정사업운영위원회(위원장 박완규 중앙대학교 교수) 위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설명회, 노인보호시설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과 1일 우체국장 등 우체국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우체국체험 행사에 참여한 위원은 모두 5명으로, 우체국직원들과 함께 광주 광산구 노인복지회관에서 광주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설명회를 개최하고 성심의 집에 들러 위문품도 전달했다.



이어 이들은 전남체신청 관내 광주, 북광주, 서광주, 광주광산, 장성우체국 등 5개 총괄우체국에서 각각 우체국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이날 우편물 접수, 예금․보험금 지급, 공과금 수납 등 창구업무와 우편물 구분, 우편물 배달 등 집배업무 및 고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기도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운영위원들이 우체국의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일상 업무를 직접 체험 함으로써 우정사업 주요정책에 대한 안건심의 등 위원회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2007년에 이어 두 번째 가지는 행사”이다며 “우정사업운영위원회 등 우정사업 관련 위원회의 우정사업 마인드 제고를 위해 우체국 체험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