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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21일 우정사업본부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우정사업운영위원회(위원장 박완규 중앙대학교 교수) 위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설명회, 노인보호시설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과 1일 우체국장 등 우체국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우체국체험 행사에 참여한 위원은 모두 5명으로, 우체국직원들과 함께 광주 광산구 노인복지회관에서 광주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설명회를 개최하고 성심의 집에 들러 위문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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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들은 전남체신청 관내 광주, 북광주, 서광주, 광주광산, 장성우체국 등 5개 총괄우체국에서 각각 우체국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이날 우편물 접수, 예금․보험금 지급, 공과금 수납 등 창구업무와 우편물 구분, 우편물 배달 등 집배업무 및 고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기도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운영위원들이 우체국의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일상 업무를 직접 체험 함으로써 우정사업 주요정책에 대한 안건심의 등 위원회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2007년에 이어 두 번째 가지는 행사”이다며 “우정사업운영위원회 등 우정사업 관련 위원회의 우정사업 마인드 제고를 위해 우체국 체험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