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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초등수학 책임지는 여름방학특강

남다른 우리아이, 서울교대 영재캠프로 입학사정관제 완벽대비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15:42]

▲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여름방학 영재캠프가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서울교대 부속초등학교에서 열린다.     © 이대연 기자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여름방학 영재캠프가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서울교대 부속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에서는 초등수학 창의 영재, 자기주도학습캠프 두 개의 캠프가 개설되며,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8월 2일부터 6일까지, 8월 9일부터 13일까지 3차로 진행된다. 

이번 영재캠프는 서울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부모님 책임 하에 오전 9시 20분까지 등교해 오후 5시에 하교하게 되며, 캠프를 수료한 학생에게는 서울교육대학교 총장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초등 수학 창의영재 캠프는 서울교대 교수의 강의 학습과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함께 하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마큐브 △점판 △칠교 △테셀 △프랙탈 △종이접기 등의 수학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기주도학습 캠프는 동기, 인지, 동기행동, 인지행동, 행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세부 주제로는 △나의 꿈 인생그래프 삶의 꼴라쥬 △컴퓨터로 알아보는 흥미검사 △시험상황 관리하기 △꿈을 향한 진로계획 △학습 환경 및 건강 관리하기 △주의 집중하기 및 기억법 △나에게 맞는 학습법은 무엇일까? △예습과 복습-개념노트와 마인드맵 △내 기분은 내가 접수한다! △읽기 전략 sq3r △24시간을 사수하라-시간계획 세우기 △자기이해와 학습 습관 돌아보기 등이다. 

또 학부모들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서울교대 광용 총장과 김창복 교수, 김유미 교수 등이 영재 학부모들이 어떻게 자녀를 교육하고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강의하게 된다. 

영재캠프는 매 회차당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각 180명을 모집해 총 6개 반으로 운영하며, 각 반의 인원은 30명 내외다. 서울교대의 교수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강의하며, 강의 멘토로서 서울교대 학생들이 2명씩 각반에 참여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게 된다. 

캠프에 대한 상담 및 문의 정보는 서울교육대학교 영재캠프 홈페이지(www.yjcamp.org)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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