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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야말로 한 여름을 방불케 하며 강렬한 햇빛이 쏟아지는 여름 날씨이다. 최근에 지속되는 뜨거운 날씨로 인해 다들 어디론가 때 이른 피서를 떠나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이중 스파펜션 오비도스는 더더욱 바캉스 여행객들을 유혹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제 휴가가 시작돼 멋진 펜션에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호젓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다. 특히 펜션 여행은 수영장과 바베큐장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펜션 주변의 바다나 산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연인간의 ‘비밀스러움’을 지켜줄 수 있는 펜션이 인기이며, 멋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스파펜션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펜션을 찾는다면 2008년 개장한 전원주택형 펜션단지인 오페라하우스에 이어 2년 만에 개장하는 스파펜션 오비도스(www.obidos.kr)를 추천한다.
오비도스는 포르투갈 중서부 해안의 고급휴양지로 예로부터 새로운 군주가 탄생하면 관습처럼 왕비에게 선물했던 마을로, '왕비의 도시'라 불릴 만큼 아늑하고 아름다워 현재까지도 옛모습을 유지하며 휴양지로 사랑 받아 왔다.
이러한 ‘왕비의 도시’ 오비도스를 모티브로 꾸민 스파팬션 오비도스는 총 16개의 특색 있는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각 세대 별 독립된 야외스파는 비밀스런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복층구조의 넓은 객실은 편안함을 더한다.
게다가 모든 객실에는 모던한 느낌을 풍기는 내부 인테리어와 여성들의 탄성을 절로 이끌어내는 버블제트 고급스파가 준비돼 있다. 특히 2층 스파실은 노천 스파로 밤하늘의 별빛을 고스란히 받으며 둘만의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서해안 최대의 5000평 리조트 단지 안에서 하늘을 보며 즐기는 야외스파, 고요한 아침의 소나무 숲 산림욕장, 대형수영장에서 즐기는 썬텐, 골프마니아를 위한 미니 퍼팅라운드, 각종 이벤트가 넘치는 야외 공연장 등 대형 리조트 펜션의 특별함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 갈 수 있도록 오비도스는 취사도구 및 가전기구가 완비돼있고, 인터넷까지 연결된다.
서울에서 출발하더라도 1시간 30분이면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거리이며 정왕ic에서 나와 시화 방조제, 대부도, 선재도를 거쳐 영흥도까지 오는 길은 모두 시원한 바다를 끼고 있고 영흥대교, 선재대교로 연결되어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도 선호되며 대부도의 맛집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근처에는 영흥도에는 장경리 해수욕장과, 십리포 해수욕장이 있어 언제라도 해수욕과 삼림욕을 겸할 수 있으며 언제라도 서해안 특유의 갯벌과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