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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산업은 경기 불황을 모른다. 올림픽 월드컵 등과 같은 굵직한 국제 행사를 거치면서 오히려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사람들의 의식 수준 또한 높아지는 것도 외식 산업 활성화를 부추긴다. 이에 따라 조리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직업 전문가들은 2000년대의 유망직종 100가지 중 조리사를 1위로 꼽기도 했다.
국내 조리대학의 명문,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www.coco.ac.kr)는 세계적으로 60여 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리츠칼튼호텔 총지배인 franzh. richter(프란츠 리히터)를 본교 명예학장(honor dean)으로 초빙하였다.
7월 7일 오후 2시에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위촉식에는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윤경숙 이사장과 조희완 총장, 부학장과 입학홍보처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명예총장은 학생들에게 산학실습 및 리츠칼튼호텔로의 현장학습, 취업연계, 인턴쉽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미래 자랑스런 ‘조리사관’을 양성하고 최고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목표 하에, 한국음식문화의 전통과 현재, 미래를 조화롭게 연출하고 식문화에 대한 감각을 한 차원 높여 한식, 한복, 한옥과 같은 ‘한(韓) 브랜드’를 알리는 데 기여할 한식전문 조리인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이번 리츠칼튼호텔 총지배인을 명예학장 위촉을 계기로 학교와 리츠칼튼호텔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추진할 것이며, 특히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조리생도들이 세계각국 정상들의 g20모임에서 리츠칼튼호텔 현장실습 참여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호텔조리학부, 호텔제과제빵학부, 식공간 연출학부 등 5개 학부, 14개 학과로 이루어져 있는 호텔조리 특성화 학교인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홈페이지(www.coco.ac.kr) 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