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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실업난과 경기침체로 인해 88만원세대로 불리는 취업준비생들이 무작정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대신 스펙을 올리기 위해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 대학졸업장만으로 번듯한 직장을 잡기 어려운데다 젊은 시절 해외체류 경험이 인생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호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학비나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인력부족 직업군을 중심으로 아르바이트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편이라 취업준비생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라임유학넷 이동일 대표는 “단순한 관광이 아닌 어학연수나 유학의 경우, 낯선 곳에서 길게는 몇 년을 지내야 하고 유학 후 이민, 독립기술이민 등 목적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많기 때문에 혼자서 유학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워킹홀리데이 비자부터 어학연수, 호주유학 및 조기 유학, 이민, 호주 생활 전반에 관련된 정보제공은 물론, 호주의 전통적인 명문학교 담당자들과 1:1로 상담 받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주필리핀전문유학원 호사랑 ㈜프라임유학넷(대표 이동일)은 오는 9월 11일과 12일 강남의 sc컨벤션센터에서 호주 어학연수, 호주유학, 호주조기유학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0 호주 어학연수•유학•이민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tafe nsw(호주정부교육기관), 세계적인 교육재단인 나비타스(navitas, 세계적인 교육재단법인)를 비롯해 20개 어학연수원과 15개 전문학교 및 대학교 등 총 35개 교육법인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는 ㈜프라임유학넷은 포털사이트 daum의 호주 어학연수/유학 관련 최우수 카페인 호사랑(호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http://cafe.daum.net/lovesydney) 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호주 유명대학들은 참석자에 한해 입학금을 면제해주고, 어학연수 12주 이상 등록 시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며, 박람회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워킹홀리데이 비자 대행쿠폰도 제공한다.. 박람회 참가신청과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primeedufair.com)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