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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재보선패배 책임지겠다" 사의표명

"내가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니냐"..당 지도부 만류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30 [13:2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30일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비공개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의 거취 문제와 관련, "선거에서 패배했으니 당 대표인 내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사의를 표명했다고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이 전했다.
 
하지만 상당수 최고위원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이 혼란에 빠질 수 있다. 무책임한 것 아니냐"며 만류하면서 구체적인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의 거취 문제는 주말 동안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 대표는 앞서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 "(자신의) 거취 문제에 대해 과도하게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사퇴요구를 우회적으로 일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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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10/07/31 [11:21] 수정 | 삭제
  • 요번 국회의원 보궐선거서 5:3으로 한나라당이 승리했다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한나라당의 패배나 진배없는것으로
    왜냐하면 공천문제에서 민주당 지도부와 지역도지사나 인천시장과의 불협화음으로
    제3자가 늦게 공천받았고 또 단일화도 선거 바로 2.3일전등 약점이 많았으며

    예로부터 인천은 보수성향의 한나라당 텃밭이었고


    충주역시 충청북도중 특이하게 보수성향이 강한 한나라당텃밭에 4대강죽이기 공사인 4대강개발로
    충주호와 남한강을낀 지리적 여건에 혹시라도 땅값상승이나 충주시가 개발되려면 한나라당이 뽑혀야할것같은 기대감으로
    한나라당을 뽑은것이지 한나라당이 잘해서 뽑은것이 아니며



    천안은 지역당이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잡탕당 이회창당과 한나라당의 보수색깔이 비슷한당을 뽑은것이며



    은평구역시 은평뉴타운이란 공약에 은평구에 한나라당 실세가 뽑히면 은평구가 발전될것같다는 지역이기주의인것이며


    보수성향이었던 강원도에서 세곳중 두곳 승리는 강원도를 개혁적으로 바꾸는 승리라할수있다
    물론 휴전선 최전방 철원지역은 안보를 핑계로 주민들이 이념공세가 머리속에 박힌지역이라 어쩔수없고

    저번 지방선거처럼 부재자투표는 표바꿔치기등 부정선거가 분명할테니 앞으로 편파적인 선관위가 부정못저지르는 대책이 시급하다


    물론 민주당대표와 이번 선거 지방책임자와 불협화음은 분명 정세균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야하며
    그것이 수권정당의 책임지는 자세라할수있고 책임자 교체가 곳 민주정당의 실체로 국민지지를 받겠고



    요번 선거 승리를 한나라당이 또 오만하게 받아들이며 4대강죽이기나 부패정치강행에 이용하려하지만
    국민들도 불법인 4개당공사 책임을 청와대와 특혜공사업체와 한나라당지도부에 분명 물을것이며


    사기공갈등 부패전과14범처럼 시장서 어묵먹으며 서민위하는척 쑈하며 한나라당도 서민위하는척 하지만
    진정 서민위한다면 재벌부자 감세한걸 도로 원위치시켜야하지만 그대로두고 서민속이는짓으로



    대기업 편들기로 중소기업 파탄만들고 부자재벌위한 감세후 부족분을
    자동차 유류교통세.전기,수도세 의료보험 학자금과 재산세등등 일반국민 세금올리고
    영세민과 노인 장애인등 사회적약자등 복지예산을 깍으며 서민위하는척 사기치는
    정경유착 부패재벌과 짜고 차떼기로 세금도둑질하는 차떼기당에 속지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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