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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여자월드컵 3위 축하한다" 격려 축전

이 대통령 "참으로 자랑스럽다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02 [09:25]
[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일 20세이하 여자월드컵에서 3위에 오른 여자 축구대표팀에 대해 "월드컵 3위의 영광을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축구 사상 최초로 국제대회 3위에 오른 여자 축구대표팀에게 이 같은 내용의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새 역사를 쓴 여자 대표팀이 세계 정상의 꿈을 향해 정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그라운드를 거침없이 질주하며 골문을 향해 침착하게 슛을 성공시키는 여러분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대한민국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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