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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유걸은 우연히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고교생 스타로 단번에 떠오르며 주목 받기 시작한 신예로 제대 후 드라마 및 뮤지컬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뮤지컬 ‘싱글즈’는 그의 두 번째 뮤지컬 도전작으로 이번 작품에서 그는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멀티맨으로 최종 캐스팅 되어 연습에 임하고 있다.
금호석은 뮤지컬 ‘김종욱찾기’, ‘소나기’, ‘위대한 캣츠비’, ‘스페셜 레터’ 등 대학로의 대표적인 창작뮤지컬에 참여해 본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나난과 동미의 베스트프렌드인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순정파 정준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조연출로 만났던 판유걸, 금호석이 각각 멀티맨, 정준으로 참여하는 새로워진 뮤지컬 ‘싱글즈’는 8월 4일부터 대학로예술마당 3관에서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