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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자유민주주의 “한국 안보근간”

자유기업원-안보전략연구소 긴급 현안 세미나 개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8/06 [09:36]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 자유기업원(원장 김정호)과 안보전략연구소(소장 홍관희)는 8월 6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韓美연합훈련의 對北억지와 從北세력의 反국가적 음모 대처방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안보의 근간인 한미동맹의 전략적 실효성과 종북세력 규탄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
 
행사 이전 사전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개회사를 맡은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은 “한미 양국 연합훈련은 북한의 적대행위에 대한 정당한 자위권 행사”라며 “국내 좌파를 측면 지원하여 한미동맹을 위협하고 결국 미국의 한반도 영향력을 축소하여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중국의 패권 전략에 냉철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도 북한은 유일수령독재, 군사병영체제, 3대 세습독재를 유지하며 개혁__개방을 거부하고 대남도발 및 협박을 계속하고 있다”며 안보의식이 결여된 종북세력의 무분별한 행동 중단을 촉구했다.
 
이춘근 뉴라이트국제정책센터 대표는 <‘천안함’을 계기로 본 중국의 국제행태―분석__비판__대응방안> 발제에서 “사실 중국은 대한민국과 전략적 이해관계가 상이한 나라”라며 “대한민국은 통일을 이룩하고 강성한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대전략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중국은 한반도 현상유지를 한반도 정책의 원칙으로 삼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중국은 한국을 ‘미국만 없다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과의 동맹이다. 한미동맹만 튼튼하면 우리는 한반도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중국의 반대와 상관없이 성취할 수 있다”고 언급, 대한민국이 앞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통일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강력한 지지가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국가안보위해세력의 반국가적 활동실태와 대응책>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유동렬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은 “북한은 2008년부터 ‘2012년 강성대국의 실현’을 구체화하고 있다”며 “이것은 2012년 적화통일을 성취하겠다는 스케줄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유 연구관은 “2012년 사회주의 통일강성대국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 북한은 국내 종북좌파권에 대한 지령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왜냐하면 2010년 이내에 우리 내부에 대남혁명의 교두보를 확실히 구축하려고 할 것이 자명하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이어 “정부는 우리나라 안보를 위협하는 안보위해세력에 대해 적절하고 현실적인 정책을 수립-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엔 ▲올바른 이데올로기 교육 및 좌익 실상에 대한 대국민홍보 실시 ▲안보위해세력 실체에 대한 정권담당자와 정치인들의 확고하고 명백한 인식 필요 ▲안보위해세력이 주도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정부 공권력의 행사와 단호한 법집행 ▲안보위해사범에 대한 올바른 교정정책 등이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토론에 참여한 김성욱 기자는 “다행히도 이명박 정권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전 정권과는 달리 북한에 뜯어 먹히지 않았으며 한미동맹을 정상화하는데 일조했다”며 “그러나 6__15선언을 폐기하지 않고, 법치__안보에 중도 정책을 적용하여 법의 권위를 실추시켰다”고 언급, 그 결과 종북세력들이 지방선거를 계기로 전면에 등장하는 우를 범하게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새벽이 반드시 오는 것처럼 언젠간 북한정권이 교체되고 주민들은 해방되며, 김정일과 운명공동체가 돼 버린 종북 세력도 무력화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제라도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려 종북세력의 거짓선동에서 벗어나야 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를 살리고 북한해방과 자유통일의 염원을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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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10/08/06 [10:22] 수정 | 삭제
  • 요즘 세계인들도 조작이라고 비웃는 천안함을 핑계삼아 서해경계선 가까이 한국군이 대대적 군사훈련을 한다하고
    북한은 자신들이 설정한 경계선을 넘으면 즉각 응사한다고 전쟁위기만들었는데

    오사카 일본인같은게 고향속이고 선거법위반 불법당선후 곧 일본가서 일본에 충성서약하고
    해방후 전범일본을 갈라야하는데 미국과 일본이 짜고 일본대신 강제분단시킨 한국서
    다른나라선 기지임대료 내면서 중국견제 미국이익주둔인데도 남북분단이용 한국돈 펑펑쓰며 영구주둔하려는 미국과

    친일파이용 싸구려 침략배상과 북한에 배상않한 일본이 평화통일되면
    평화통일 강대국에 독일처럼 철저한 침략배상해야하고 독도를 침략못하니까 죽어라 평화통일방해하며
    6.25처럼 전쟁유도 폐허로 약화시켜 침략하려고 남북전쟁 유도하는 일본명령을 따르는건지

    과거 우리도있던 북한핵발전소 핵무기만든다 트집잡아 가동대신 중유발전소와 중유지원키로한 제네바협정도
    미국일본이 깨트리고 악랄한 경제압박과 선제공격위협에 견디다못한 북한이 2006년 처음 핵실험한것으로
    미국일본 잘못은 모른척하고 같은 민족인 북한을 헐뜯고 이간질하여 전쟁위기만드는 오사카인을 경계해야하며

    벌써 리비아에서 한국외교관과 정보원들 미국위한 간첩활동하다 들켜 1조2000억원 뺐기거나 한국기업 공사중단케하였고
    노태우 선거승리위한 자작극같다는 칼폭파 김현희를 북한비난하라고 일본파견후 헬기지원조종하다 일본서 망신당한것이다

    민주국가는 국민이 주인으로 국민뜻에따라야함에도 국민90% 반대하던 미국인 않먹는 광우병위험소 강제수입과
    친한건설사와 부정축재하려고 4대강죽이기도 국민 90%반대에도 환경법 하천법 국가예산법위반 불법강행하고

    수도권 과밀억제와 지방균형발전정책인 세종시 공무원청사이전도 반대이유가
    친한건설사와 4대강 깊이파 골재채취후 그린벨트땅 헐값에 매입후 수도권허파 그린벨트파괴후

    보금자리란 허울쓰고 아파트 마구지어 비싸게분양 친한건설사와 이익나눠먹으려던 수작이었는데
    세종시로 청사와 주요기관들 내려가면 수도권 인구가 분산돼 아파트 미분양될까봐 청사이전반대한것이며

    미국이 경제위기때 전문가 반대도 무시 미국위해 환율인상해줘 한국이 엄청손해보고
    환율인상으로 물가폭등과 일반세금 수업료줄줄이 인상하고 빚까지지며 미국무기 최고로 수입해주고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무역적자만들고 부자재벌감세로
    외국빚 2000조가량 빚더미국가만들어 서민과 국민경제망쳐 생계곤란 자살률 1위국만들고도

    과거 무기업체나 수출국가서 로비뇌물받듯이 수상하게 뒤로 로비뇌물받아뿌렸는지 차떼기부정축재당의원들 재산 엄청불었는데
    역시 부패정치나 환경파괴와 국고낭비로 세계인들도 비웃는 4대강죽이기 찬성하는 정경유착 차떼기당의원들 뇌물수수조사가필요하다

    또 헌법에도 평화통일지향과 전쟁위기나 전쟁유도하지말란 법조항과 전국민 90%가 민족간 전쟁은 하지마라했음에도
    전쟁위기만드는 오사카 사기공갈세금도둑질등 부패전과 14범이 독도까지 팔아먹으려하는둥 나라망치는데

    6.25종전후 다른지역은 합의가 되었지만 섬과 툭튀어나온 지형등 서해안 휴전선을
    북한과 합의없이 미국이 일방적으로 만들어
    북한은 자국영토에서 200해리를 자국해상으로 표기하는 국제법에 위배된다며
    자주 마찰을 빚은 서해상에서 함정간교전등 마찰이 여러번있었고

    중국어선도 그런 남북관계를 이용 남쪽에서 조업하다 단속에 걸리면 북쪽으로 건너가고
    북쪽에서 걸리면 남쪽으로 피신하면서 어자원 고갈시키는 저인망 막끄리 불법어업을 하였는데

    노무현정권때 북한과 협상 평화어업선만들어 남북공동 협력경비로 중국어선이 못오고
    서해상 남,북어민들 평화조업으로 자유롭게 어업하며 그동안 평화스러웠으나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 사기친 친일파 뉴라이트 매국정권이 선거법위반 불법당선돼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에 충성위해 평화통일로 향하던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등 남북교류협력 깨트리듯
    평화어업협정마저 깨트려 전쟁위기만들고 중국어선들 불법어업 부추기는것이며

    현재 서해경계지역상 군사훈련으로 남북전쟁위기를 만든것인데
    헌법의 평화통일지향과 전쟁위기나 전쟁유도하지마란 법조항있는데도
    오사카 일본태생이 헌법과 국민 무시하며 한반도를 외국이익위해 망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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