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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햇살론과 함께 저렴한금리 웰빙론 상품 출시"

박재윤 기자 | 기사입력 2010/08/12 [10:19]
▲     ©박재윤 기자

금융위원회가 "햇살론이 금융소외를 겪고 있는 서민계층을 위한 상품이라는 취지에 맞게 지원이 필요한 서민에게 대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인 가운데, 한성저축은행에서는 무방문으로 쉽게 받을 수 있느 웰빙론 카드가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웰빙론카드는 연10% 대의 고정금리를 적용한 제2금융권 마이너스대출 통장이다.  제1금융권에서 연봉, 거주지, 신용도, 거래실적 등의 까다로운 조건에서 밀려난 저신용자들에게 무방문으로 발급이 가능하게끔 승인조건을 최소화하고, 기존에 이용하던 직장인대출, 사업자대출, 신용대출 등의 고금리 대출도 웰빙론카드로 옮겨 이용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이자만 납부하는 상환방식으로 이용부담이 적은 웰빙론은 전국atm에서 카드로 현금인출이 가능하고, 언제든 한도 내에서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면서도 사용하지 않으면 결코 이자가 붙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때문에 급전이 필요한 경우 아주 유용한 상품으로 복잡한 대출절차 없이 편리하게 필요한 만큼 뽑아 쓸 수 있어 갑작스레 돈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마이너스대출통장을 개설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햇살론과 한성저축은행의 웰빙론은 연10%대의 고정금리를 적용한다.
 
신용등급 6~10등급까지 가능한 햇살론은 서류를 지참해 해당지점을 방문해야 한다. 또 관련 서류만 제출하면 되는 게 아니라 신용보증기금에서 추가로 심사를 받아야 해 서류 접수 후 최소 1∼2일이 소요된다.
금융관계자는 "아직 홍보가 덜된 것 같다"며 "전화상담을 받아보면 햇살론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지만 자신이 대출 대상에 해당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워낙 서류가 복잡해 고객들이 서류를 미리 꼼꼼히 챙겨야 할 것" 이라 밝혔다.
 
반면, 제2금융권인 한성저축은행의 웰빙론은 신용등급 8등급이내자들에 한해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간편한 서민금융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자신의 성향에 맞추어 정부가 지원하는 햇살론과 제2금융권 상호저축은행인 한성저축은행의 웰빙론카드를 비교분석하여 필요자금을 저렴한 금리로 이용해보자.
 
한성저축은행 웰빙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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