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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청와대 직원들과 청계천 산책

서울시장 재직시 완성한 청계천 둘러보며 기쁘게 평가

문일석 기자 | 기사입력 2010/08/15 [09:05]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서울 청계천을 찾아 산책했다. 자신이 서울시장 재직시 완성한 청계천을 둘러보며 시민들의 휴식처로 안착한 것을 기쁘게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청계천 입구인 폭포와 물이 흐르는 수로의 물 상태와 산책로 일대를 점검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산책나온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기도 헀다. moonilsuk@korea.com

▲ 이명박-청계천     ©브레이크뉴스
▲ 이명박-청계천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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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 2010/08/16 [20:47] 수정 | 삭제
  • 지하수퍼올리고 물이썩으니 물수질보호약넣고 지반침하로 보수공사해야하고
    매년관리비가 100억넘게 시민세금 탕진시키고
    청계고가부숴 교통지옥만들고 주변상인들 장사못하고
    외국산 댐과보를 도로허무는데 4대강죽이기공사 전국민반대에도 불법강행
    친한건설사와 국고나눠먹으려하는 부정축재형 사기공갈 세금룅령 부패전과14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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