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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깔끔한 피부 관리, ‘소프라노제모’와 ‘트리플점빼기’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8/17 [19:36]
▲     © 김진아 기자
여름철 깔끔한 피부 관리, ‘소프라노제모’와 ‘트리플점빼기’

 
여성들에게 있어 외모 관리는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다. 자기 만족과 더불어 요즘은 이미지가 우선시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외모 관리라 하면 피부나 몸매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외에도 작은 것까지 신경을 써야 진정한 관리라 할 수 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뿐만 아니라 속(?)에 있는 것까지 제대로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제대로’ 관리 받아보자.
 
♦毛가 걱정이야? ‘소프라노제모’로 고민 끝!
제모는 이제 여성들에게 필수 에티켓이 되었다. 특히 지금 같은 여름에는 짧은 옷차림이 많아 더욱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집에서 자가 제모를 통해 털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 전용 면도기나 제모 크림, 왁싱, 족집게 등을 이용하는데, 이런 자가 제모는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고 혹시라도 잘못될 경우 피부에 손상을 주고 심하면 색소 침착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이런 자가 제모의 불편함을 덜고 효과적으로 털을 제거할 수 있는 ‘소프라노제모’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소프라노제모 시술은 일정한 열에너지 파장을 이용하여 모공 속 깊이 박혀 있는 털의 뿌리, 즉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털의 성장을 억제하는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다이오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시술에 대한 두려움이나 통증을 완화하였고, 시술 후 생활에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게 되었다.
 
♦오점은 남기지 말자 ‘트리플 점빼기’
얼굴에 점이 있어서 ‘미인’소리를 듣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점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게 보일 수도 있다. 특히 하얀 피부색과는 상반되는 거뭇한 점들은 피부가 깨끗해 질수록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피부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점빼기 시술을 결심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점빼기를 하면서 주변의 정상 피부에도 손상을 주는 경우가 많아 그로 인한 흉터 등으로 고생했기 때문이다.
 
최근엔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한 ‘트리플점빼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점을 제거 하기 위해 피부를 깎아내야만 했던 기존 점빼기 시술에 비해, 피부와 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하여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점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도 한번에 조금 더 깊은 곳의 점까지 없앨 수 있다는 것이 트리플점빼기의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트리플점빼기의 최대 장점은 시술 후 주변 정상 피부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아 기존 시술보다 통증도 심하지 않고 시술 흔적 등이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시술 당일 세안이나 간단한 화장이 가능하게 되면서 직장 여성 등 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 솔깃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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